고민 고민하다가 Raspberry Pi4가 나올때까지 기다릴까 생각도 했는데 19년이후나 생각해야 하다니!
그냥 고민하다가 오늘 Raspberry Pi3 B모델을 주문을 결정했네요!
Quad Core CPU at 1.2GHz, 1GB RAM으로 Raspberry Pi2보다 비약적으로 성능이 올라가긴 했는데 뭔가가 아쉬움이 남는 성능이라는것이 조금만 더 나오면 2GHz 에 2GB RAM쯤 되면 거의 노트북 수준까지 되고 많은걸 할 수 있겠다 생각되는데 그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욕심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Orange Pi Prime인가 원하는 성능을 다 갖춘것 같은데 참 뭐랄까 웹쪽 게시글들을 보면 호불호가 갈려서 그리고 초보가 접근하기에는 좀 자료가 부족해서 그나마 대중화가 가장 많이 된 Raspberry Pi에 입문합니다.
요즘 Coin 트랜드에 맞춰서 제일 먼저 Mining이나 실험 해볼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기본 세팅해야할 부품들이 많네요
근처 파는곳 없고 인터넷 주문으로 개별적으로 사자니 택배비로 다 빠지고 처음이니 최소 세트로 주문하긴 했는데 개별가로 보면 손해보는것 같긴 하지만 어짜피 택배비가 다 까먹으니 처음이니깐 그냥 세트로 주문했네요.
다음에 Raspberry Pi4가 나오면 보드만 사면 되겠죠!
아! 빨리왔으면 오늘 주문했는데 오늘 저녁부터 실험하고 싶네요!
Arduino는 온라인 시뮬레이터 놀다가 실물을 구입해서 딱 한시간 반만 놀다가 서랍에 그냥 넣어버렸는데 온라인으로 실험했던거 딱 한시간도 안걸리고 전부 실험하고나니 할것이 없어져서 금방 지겨웠는데 이번에 Raspberry Pi은 오래 가지고 놀아야지.
빨리 도착하거라!
손이 근질거리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