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스파가 낮아도 어떻게 스팀 활동을 하느냐에 따라 수익을 내는 구조로 완전 춘추전국시대로 접어 들었네요. 스팀엔진이 스팀의 방아쇠를 당겨 이제는 활활 타오르는 군요. 최근 가장 수익성이 높은 sct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들이 전부 수익으로 직결되는 현재의 상황이 장난 아니군요. 이제는 계정이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을 운영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네요.
제2의 전성기네요. 퀘스트로 카드 보상을 받고 그 카드를 스팀으로 사고 팔다가 토너먼트가 나왔고 토너먼트는 사실 그들만의 리그로 카드 업글이 낮은 분들은 사실 호응은 높지 못했죠. 카드를 가진자와 못가진자로 나뉘니깐요. 하지만 지금은 대전만 즐겨도 코인을 보상으로 주고 이 코인은 게임 캐쉬로 여러가지를 할 수 있어서 순환 시스템이 가장 이상적으로 녹은 게임으로 변했네요.
업글 안 된 카드라 별로 게임코인을 못 모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카드 거래 뿐 아니라 DEC코인 거래도 활발해서 스팀잇 활동을 안해도 스팀을 누구나 모울 수 있어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네요.
1DEC 당 0.00269으로 팔아도 사실 나쁘지 않는 상황이고 거래도 잘되기 때문에 게임을 어느정도 즐기면 몇개의 스팀을 모울 수 있어 괜찮다고 보네요. 업글 잘 된 카드면 순위가 올라가 더 높은 수익을 내겠지만요. 아마도 어느정도 업글 된 카드를 보유 하신분들은 하루 몇십스팀을 벌 듯 하네요.
스팀잇에 있는 여러 주제의 태그 중 코인에 관련 된 태그로 코인 이야기를 스팀코인판에서 post 하면 보팅 수익을 낼 수 있는 새로운 수익원이 생겼습니다. kr 스티미언 사이에 가장 핫한 태그이기도 하죠.
오늘 시세를 보니
스팀잇에 글쓰는 것보다 몇십 몇백배의 수익을 내시는 분들이 있네요. 전 늦게 진입해서 그냥 고만 고만하지만요. 부럽기도 하지만 요새 신규 유저들도 스팀잇에 글 올리는 것보다 스팀코인판에 글 올리는 것이 더 수익이 높아 너도나도 글쓰기 하시느라 바쁘시더군요. 가장 매리트는 50:50입니다. 저자와 큐레이터가 각각 50% 수익을 가져가기 때문에 큐레이터 활동을 하더라도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라 많이든 참여하신 것 같아요.
이곳은 처음 태그 코인을 시도한 태그입니다. 스팀코인판이 나오기 전 나온 모델로 몇일 반짝 하다가 kr 스티미언들에게는 스팀코인판에 빠져 들어서 kr 스티미언분은 몇분 참여안하는 태그입니다. 하지만 해외 스티미언분들은 스팀코인판보다 WeedCash 쪽에 더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WEED 가격이 많이 떨어졌지만 그래도 보팅 금액과 글보상과 큐레이터 보상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이곳도 잘 활용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태그입니다.
post 작성 때 시세입니다.
참고로 weed 관련 글을 읽어보면 저녁 때 해외 스티미언분들이 있어서 그런가 어느정도 가격대에 팔리고 있다고 하네요.
마약게임인데 초창기 때에 꽤 수익이 높은 게임이였지만 지금은 인기가 없습니다. 보상도 FUTURE 코인으로 지급됩니다. 틈새 약탈로 코인을 모우시는 분들이 있지만요. 상당 수 접어서 빈집이 차고 넘쳐서 아마도 그 빈집 털이로 코인을 모우는 것 같아요.
1코인당 FUTURE 코인 교환창을 만들었는데 FUTURE 코인을 구매할 때와 여기서 교환하는 가격대를 보면 팔기는 엄청 비싸게 파는데 게임사에서 매입을 할 때 헐값에 매입하는 느낌이 드는 게임이네요.
이 게임은 혹성을 발견하여 자원지를 늘려가는 게임인데 인내력을 요하는 게임으로 이게임을 통해 수익을 냈다는 분의 글은 아직 본적이 없네요. 초반 반짝했는데 뭘로 수익을 준다는 건지 알수가 없는 게임이지만 뭔가 나중에 있을거로 기대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JJM은 보유하고 계신분에 한해 스팀잇에서 글을 쓰면 보팅해주는 컨셉인데 초기 나올 때 부터 인기를 받아 왔으면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포스트에 보상받을 수 있어 계속 코인의 가치는 올라가고 있다고 하네요.
GAMER은 스팀 카드도박게임을 하면 판당 게임코인을 지급하는데 사실 시세는 높지 않습니다. 도박게임이고 약간은 수익면이 높지 않습니다. 배당도 있긴 하지만요.
최고의 수익은 SCT, WeedCash, DEC, JJM 등으로 스티미언분들이 내고 있네요. 2계정 이상 운영 하는 분들이 지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스팀잇과 중첩이 되어 각기 다른 태그들을 분리하기 위해서 태그 별 계정을 운영하시는분들도 늘고 있네요. 수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이겠죠. 아무튼 장난이 아니네요. 한마디로 지금의 상황은 춘추전국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대되는 부분은 AAA 태그도 나온다고 하니 후기 등의 글을 쓰는 것 같은데 사실 SCT 만큼의 대중성을 가지고 있어 나오면 SCT의 전처를 밟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전 AAA코인이 없지만요.^^
게임을 해도 스팀을 벌수 있고 특정 태그 활동을 해도 스팀잇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 지금의 상황은 보면 뭘 해도 돈이 되는 세상이 된 것 같다는 느낌이네요. 오늘 몇개 SCT 코인이 안들어 왔지만 파워로 올리고 그냥 요즘 트렌드를 따라 즐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