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 30분 경 찬공기를 마시면 도보 중...
새벽 일찍 일어나서 길을 걸었습니다. 차들도 잠들고 인적도 없는 도시 속 거리에 가로등만이 제 친구가 되어 저를 밝혀 주고 있네요.
오늘은 문득 말장난 놀이가 하고 싶어져서 본래의 주제와 상관 없는 어린 시절에 추억을 떠올리면 1+1은 무엇일까요?라는 답을 몇가지 만들어 보았네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값입니다. 하지만 꼭 이것만 있을까요.
1+1이 2가 아닌 1인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겨우일까요. 컴퓨터의 OR 연산입니다.
0001
OR 0001
-------
= 0001
전기신호의 0(-) or 1(+)로 나뉩니다. 1인 상태에 1을 더하면 계속 1인 상태가 되겠죠.
이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1과 1을 문자로 봤을 때 문자열로 "11"이렇게 되는 경우가 되겠죠.
'1'+'1' ="11"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지요.
이 경우는 한자인 밭전입니다. 왜! 밭전이까요. 식을 그림으로 한곳에 배치하면 밭전의 그림이 그려집니다.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