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의 @thetroublenotes 의 소통해욧!(Talk It Out)편에서 월 스트릿를 떠나 본연의 음악가로 복귀한 스토리를 인터뷰한 스팀잇 블로그에서 과연 월 스트릿을 과감히 떠난 주인공 베넷이 누구일까 하는 호기심이 있었다. 야후에서 thetroublenotes 검색해본 결과 악단원 3명이 함께 찍은 사진 한 장 달랑 들어 있는 홈페이지를 발견하였다. 아울러 과연 이들이 SNS 가 보편화된 시대에 어떻게 음악 활동을 전개하는지 살펴보기 위해서 유튜브 검색을 하였고 여기서 이들의 활발한 연주 활동을 목격 할 수 있었다. 위 사진은 유튜브에서 검색한 연주 동영상의 첫 시작 장면이다. 전기 바이올린을 많이 사용하는듯하였고 자신들의 독자적인 작품도 꽤 있는 듯하니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은 유진 박만 찾지 말고 한번 감상해 보시기 바란다. 아랫니 인터뷰는 The Trouble Notes 가 독일의 영화 제작 감독과의 인터뷰 내용이다.
연관된 블로그
스팀잇에서 만난 골뱅이-I: @thetroublenotes 의 소통해욧!(Talk It Out!)
https://steemit.com/kr/@codingart/thetroublenotes-talk-it-out
베를린에 거주하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감독으로서 나(Lora Celenza)는 2010 년에 인디 영화와 뮤직 비디오를 전문으로하는 칼리 필름 프로덕션 (Kalifilm Productions)을 설립했으며, 배우와 광고 방송을 위한 쇼릴 제작도 병행해왔다.
나 스스로 프로젝트를 만들고 송 라이터와 밴드, 배우와 댄서, 신생 기업 및 기업체와 같은 다양한 고객으로부터 커미션이 주 수입인데 지금까지 전 유럽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일해 왔다고 자부한다..
칼리 필름 프로덕션은 영화 제작 경력을 쌓기 시작한 초기 단계에 설립했었다. 다른 사람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프리랜서 작업은 실제로 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자 독립하여 직접 팀을 구성하여 제작에 나서고 싶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선택은 여러 해 동안 내게 엄청난 도전을 안겨주었지만 셩공적으로 해내서 아주 기쁘며, 지금까지 배워 왔던 것 모든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현재 나는 편집실에서 일하고 있는데 2개의 개인 프로젝트 관련이다. "팔콘 (Falcong)"이라는 제목의 첫 과제는 짧은 다큐멘터리이다 - 아브 룻조 (Abruzzo)의 순수한 그림 같은 시골에 사는 매 사냥꾼이자 늑대와 독수리와 같은 야생 동물 조련사인 지오바니 그라나티 (Giovanni Granati)의 이야기이다. 두 번째 작품은 알렉스 반 리치가 주연한 노숙자에 대한 정치적으로 부정확하고 우스꽝스럽고 기괴하고 철학적 이야기 인 "Lost in the City"이다. 두 프로젝트 모두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에서의 비전통적인 관점을 추구하는 내용이다.
Inspiration(영감) and Passion(열정)
인터뷰 저자인 라라 세렌자는 어릴 때부터 사회에서 제공해 주는 대로 사는 수동적 삶 보다는 스스로의 원칙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영감을 주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나는 Bentinho Massaro의 최신 영적 가르침이 믿을 수 없을 만큼 각성되고 있다는 깨달았다. 또한 나의 동료 친구들과 함께 일하는 뛰어난 예술가들로부터 영감을 얻기도 한다. 베넷을 예로 들어 보자. 그는 거리의 바이올리니스트 주자로서 세상을 여행하기 위해 월스트리트에서 직장을 그만 두었는데 그것은 아무나 할 수있는 일이 아니다. 나는 그가 존경스럽기 한이 없다. 그것은 엄청난 공포심을 극복해야 하고 스스로의 능력에 대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아래의 주소에서 월 스트리트를 박차고 떠나온 베넷의 The Troubles Notes 의 바이올린 거리 공연 흑백 사진을 참고해 보았으면 한다.
Trouble Maker Interview Series: Lara Celenza - "People who choose to live life by their own rules instead of passively accepting what's been spoon-fed to us since an early age by society inspire me."
https://steemit.com/interview/@thetroublenotes/trouble-maker-interview-series-lara-celenza-people-who-choose-to-live-life-by-their-own-rules-instead-of-passively-accepting
지금 나는 의식, 명상, 환각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열공 중이다. 우리의 육체적 인 지각 이상으로 현실에 더 많은 것이 있다. 내 목표는 나늬 의식에서 모든 사회적 제약 조건을 벗어나고, 우리가 자라면서 받아 들였기 때문에 나중에 고통으로 다가온 많은 한계점들에 대해 작별 인사를 하고자 한다. 인간의 소울은 대단히 강력하여 감정적으로나 지적으로뿐만 아니라 물질적으로나 재정적으로 우리를 도울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나는 열정적으로 이러한 앎을 실제 경험하고자 한다.
The Trouble Notes와의 협연
나는 우리 뮤직 비디오 "Lulladie" 제작 과정에서 뛰어난 재능이 있는 가수 겸 작곡가 Blake 를 통해 이야기의 주인공 즉 월스트리트를 떠나 온 베넷(Bennet)을 만나게 되었다. 동화 속의 숲 공연에서 베넷과 다른 사람들과 함께 촬영하는 일은 내 마음 속에 마법처럼 느껴졌다.
후에 Ollie, Flo, Steffi를 만났고, The Trouble Notes와 그들의 아름다운 분위기에 빠져 들었다. 그들은 우리가 만나 볼 수 있는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인 동시에 그들의 음악 또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고양되고 심오했다. 나는 The Trouble Notes의 공식 뮤직 비디오 중 하나 인 "Grand Masquerade"를 놀라운 배역들을 캐스트하여 감독했고, 나중에 밴드의 게스트 였던 사람이 내 시사 영화 "Lost in the City"의 한 장면에 등장하게 되어 너무나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The Trouble Notes는 처음 만났을 때부터 먼 길을 왔으며, 그들의 청중은 점차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 유럽을 넘어 전 세계에 퍼져 나가게 될 것이다.이미 그들은 무대를 차고 나갔으며 앞으로도 그들의 자랑스럽고 성공과 행복을 기원한다.
월 스트로부터 떠나 온 베넷이 함께하는 유럽의 유랑 악단 The Trouble Notes의 뮤직 비디오 "Grand Masquerade"를 아래의 주소에서 감상해 보자. 뮤직 비데오 내용은 각자 해석해 보도록 하고 월 스트리트를 떠나 온 베넷의 매우 세련되었으며 유려한 바이올린 연주를 감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