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의 대 역주: BNSF 철도 블록체인 산업 대대적인 투자

codingart(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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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 추종자들에 의하면 한때 버핏은 철도 산업에 투자하기 위해 기차역에서 아마도 현재 버크셔 헤서웨이가 대주주로 잇는 BNSF 즉 미국의 코레일이라 보면 될 것인데, 그 수익성을 평가하기 망원렌즈까지 준비해 가서 “뻣치기”(잠복해서 하는 취재 활동) 까지 해서 revenue(실적)를 검토했다는 전설적인 얘기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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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워렌 버핏 영감님 참 재미난 분이다. 불과 일주일 전의 멘트란 것이

2000년 전 그리스도 시대로 되돌아 가서 금 1온스를 사가지고 지금 2018년에 팔아보아라.
2000년 동안 매년 수익률을 계산해 보면 1%의 십분지 일 이나 이십분지 1도 안될 것이다. 즉 버블이기 때문에 투자로서의 가치가 없으며 Bitcoin 은 그와 같이 투자측면에서 아주
악성인 단순 금과 같은 존재이다.

내가 보는 Bitcoin 은 쥐약 미끼를 놓은 쥐덫이다.

"나는 내가 세상사에 관해서 생각하고 알아야 할 것도 많은데 왜 하필 내가 잘 알지도
못하는 예를 들면 암호화폐 같은 것에 대해서 매도할 건지 매수할건지 포지션을 고민해야
하는가? “

이런 언급을 밥)햄버거) 먹듯이 내뱉으면서 세계에서 암호화폐 특히 Bitcoin에 대해 가장 안티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전설적인 투자가다.

하지만 세싱은 대단히 양면적인 듯하다. 그렇게 암호화폐에 대해서 디스를 심하게 하는 분이라 이 암호화폐와 블록체인과는 완전히 담을 쌓은 것으로 볼 밖에 없었는데 오늘 2018년 5월 17일 목요일 우연한 검색 결과 경천동지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오늘 Yahoo에서의 검색 결과이다. 2017년 말부터 2018년 2월까지가 암호화폐 산업계에 어떤 분위기였는지는 다들 아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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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팀잇 회원들께서는 철도 산업의 수익성에 관해서 잘 모를 것이다.. 왜냐하면 국내에서 코레일의 철도 산업은 사기업이 아닌 공기업으로서 과거 운동권 출신 이철 사장 시절부터 노조 파업으로 점철된 특수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의 철도산업은 과거 록펠러 가문으로부터 시작된 등유의 보급과 아울러 철도 거미줄 망이 형성된 이래 지금도 미국 물류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으며 워렌 버핏이 회장으로 있는 버크셔 헤서웨이가 미국 제일의 철도 서비스 회사 BNSF의 상당한 지분을 보유한 대주주로 역할을 하고 있다.

다음 그림 자료의 내용을 보면 투자의 주체는 버크셔 헤서웨이이며 그 목적은 차량 유지 보수, 품질관리 개선 및 분식회계 방지를 위하여 Bitcoin 과 각종 암호화폐 기술을 뒷받침하는 블록체인 기술을 BNSF 중심의 200여 협력업체로 구성되는 철도연합에 수익성 제고를 위해서 도입한다는 취지이다. 참고로 BNSF 철도는 미국 물류의 50% 이상을 점유하는 거대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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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거짓말쟁이는 아닐 듯하다. 즉 본인 말대로 Bitcoin을 필두로 암호화폐 자체에 직접적인 투자를 하지는 않겠지만 버크셔 헤서웨이 그룹 산하에 대규모 금융기관도 있으므로 결국은 어떻게 해서라도 필연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채택할 수 밖에 없으리라 본다.

결국 워렌 버핏도 겉으로는 Bitcoin 이나 암호화폐에 전혀 괸심이 없는 듯이 인터뷰를 밥먹듯이 한다는 사실은 거꾸로 보면 은밀하게 대규모 투자를 차근 차근 해나가겠다는 전략으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누가봐도 암호화폐 산업과 블록 체인 산업의 발전이 로켓처럼 가속화 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이계통에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작은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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