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 코딩을 제일 많이 해보았고 그다음 라즈베리 파이 코딩 및 텐서플로우 코딩 최근에는 아나콘다 스파이더 코딩을 해 보았는데 아두이노나 라즈베리 파이나 머신 러닝이나 그놈이 그놈이라 코딩이란 것이 국경없는 프로그래머 사회라는 느낌이 든다. 쥬피터 노트북 배우면서 하니 더 추가하는 것도 즐거운 코딩 생활이 될 듯하다.
MNIST 파이선 코드는 머신 러닝 코딩 과정에서 구글의 TensorFlow 라이브러리 모듈을 사용하여 손으로 쓴 5만 여개의 샘플 데이터 학습을 통해 추가로 이미 정확한 숫자 값을 인식하고 있는 1만 여개의 시험 데이터를 대상으로 머신 러닝 코드에 의해 숫자 인식율을 체크해 보는 예제이다.
윈도우즈10에서 텐서플로우 1.6 이 설치된 아나콘다를 실행 해보자. 처음에 시작바에서 아나콘다3(64비트)를 실행하곤 했더니 편리하게도 아예 아이콘이 생성되어 있었다.
따라서 이 아이콘을 선택 클릭하면 자동으로 크롬의 탭에 쥬피터 노트북 Home 화면이 떠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저장되어 있는 파이선 코드 mnist_01을 더블 클릭해 불러내 보자.
아래의 MNIST_01 파이선 코드는 미국에서 오프라인 편지를 쓸 경우에 주소란에 반드시 적게 되는 위의 그림 예에서 처럼 지역 코드 숫자를 데이터 베이스화해서 저장해 두고 머신 러닝 컴퓨터 코드를 사용하여 인식율을 연산하는 잘 알려진 코드이다. 구글 검색에서 쉽게 구해올 수 있다.
지금 현재 떠있는 상태는 보아하니 텍스트 모드 상태로서 편집도 가능한듯하다.
이 내용을 복사해서 Home 탭으로 가져가도록 한다. Home 으 우측 상단에서 New 버튼을 눌러 Python 3을 선택 실행한다.
아래와 같은 파이선 명령 입력 창이 나타나면 빨간 색 동그라미 친 부분에 복사해둔 텍스트 코드를 Paste 하고 성공적으로 되면 바로 위의 실행 버튼 Run을 클릭하자.
실행 후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당황스럽게 다음과 같이 다소 심각한 에러가 발생했다.
에러 메시지를 읽어 보기로 하자.
is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a future version.
is deprecated ∙∙∙ 라는 메시지는 단어가 depreciated 즉 낡아서 썩어버린 이란 단어의 오자인 듯하다. 한마디로 구글의 TensorFlow가 공짜이긴한데 도대체 머신 러닝의 선두 회사인데도 불구 의심스럽다.
이런 에러의 원인은 현재 설치해 놓은 TensorFlow 버전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낮은 버전에서 잘 돌아가던 코드들이 이와 같은 문제를 일으키는 듯하다. 즉 soft_max_∙∙∙ 루틴이 명칭이 아마도 바뀌었을 듯하다.
오늘 부처님 오신 날이라 좀 쉰 연후에 이 에러를 어떻게 처리해서 정답을 얻어낼건지 연재하도록 할 계획이다. 모두에게 편안하고 자비로운 안식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