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가기 전에 비핵화 협상 관전 포인트

codingart(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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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쫄닥 망해버린 북한의 일명 “국제 얼간이”는 의외로 격해 보이는 벼랑끝 전술 코스프레를 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인내로 참고 있는 듯하다. 시진핑 돼지 코가 석자라 비핵화 과정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려 그 인간 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없을 정도로 투명인간화 해버렸다. 아마도 은인자중하고 있는 듯하다. 북한 비핵화 다 알잔아? 당분간 북한 니들이 스스로 알아서 해라! 대 중화국의 지도자인 나 시진핑 엄청 바쁘기도 하지만 3월말에 만에 하나 나도 너네들 북한처럼 깨져서 미쿡애들한데 망신당할 수야 없잖아? 북한 비핵화 손때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심각한 포커판에 “오럴” 할 수도 없잖아? 지난번에 트럼프 지랄하는 것 여러번 봤잖아, 안그래?

엊그제 다시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를 만지작거린다고는 하나 이에 대해서는 트럼프 영감께서도 걱정이 되었는지 만일 동창리로 벼랑끝 전술 코스프레를 시작하게 된다면 엄청 실망하게 될 것이라며 즉 판이 깨질 수도 있다는 트위터 언급을 통해 겁을 주고 있는 듯하다. 그래도 북한 측 잠잠한 편인데 이런 것이 학습효과 아닐까요? 김정은이 벼랑끝 전술에 대한 강한 유혹이 있겠지만 북한 내에서나 신이지 밖에서 보면 3부자 세습 돼지에 불과하지 않은가? 아직 3주가 남아 있으니 누군가가 다시 중매를 주선해주면 쪽이야 엄청 팔리겠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거절할 형편은 아닐 것이다. 가지고 있어봐야 핵을 살라미로 잘라 돈으로 바꿀 가능성은 전혀 없는 듯하다. 개발비 본전 생각하면 복장이 터질 일이다. 버텨서 될 것 같으면 버티면 되겠지만 이제 배도 주리기 시작했고 주머니도 실탄이 바닥난 상태라 이놈의 포커판 않아 있기도 답답할 것이다.

아니 저놈의 RC-12X 정찰기들이 10대나 떠있으니 해상에서 선박 환적 도적질 사업도 완전 접을 수밖에 없구만. 그래도 지금까지는 남한의 현금지급기 ATM 형님을 믿었는데 그 양반도 생각보다 힘을 아예 못 쓰는군요. 이번에 남한에서 오는 특사 놈들은 지금 속에 열불 터지고 있는데 다음 어떻게 할거냐고 닦달질이니 성질 같아선 콱 뭉개버리고 싶은 것들! 그래도 참아야지 이젠 누가 미쿡가서 접선 심부름해 줄 쓸만한 외교라인 인간도 없으니! ㅉㅉ

3월 말에는 그간 급할 때 급전을 포함해서 의지해 왔던 시돼지 형님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판이고 뭔가 나아질 가망이 없어 암울해 보이는데. 어쨌든 3월이 가기 전에 미쿡과 물밑 협의를 통해 복선을 깔아 두어야 앞으로 살길을 도모할 수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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