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씩 방문하는 이천의 명소라 생각되는 미란다 호텔 옆 애련정에는 벚꽃이 만발하여 수려함을 자랑하는군요. 힐링을 위해 감상해보시고 가까이 사는 분들은 야간에 방문해 직접 보셔도 볼만 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