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역을 암호화폐 사용 가능한 지역으로 여당 후보측에 정책 제안

codingart(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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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asbear@asbear 님의 steempay 가 실질적인 결제 방법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으며 아울러 최근의 wonsama@wonsama 님의 카카오 톡 결제에 관한 포스팅이 또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러한 현상은 단지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 측면에서의 관심뿐만 아니라 소비를 위한 통화 수단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아울러 구글에서 선유기지 스팀잇을 검색하면 무련 10,000개 이상의 정보가 뜬다. 암호화폐 스팀잇에 대한 관심도라고 보여진다.

한편 오늘 용인지역도 지자체 선거가 뜨거워지는 지역 중의 한곳이다. 이곳 새누리당 국회의원이었던 용인 토박이 출신의 이우현씨가 정치 자금법 문제로 구속이 되었으며 현시장인 정찬민 후보의 수성전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듯하다.

그런데 여당 측 후보로 나선 백군기 의원의 선거 참모 한분이 지역 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을 발굴하러 의견 청취 차 나오셨기에 서슴없이 제안을 해드렸다.
용인 지역 주민의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과감히 Bitcoin, Steemit을 비롯한 쓸만한 암호화폐로 애벌랜드도 가고 민속촌도 가고, 골프장 그린피도 내고 차기름도 넣고 순대국도 먹고 등등.

그랬더니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긴 한데 암호화폐하면 사기 도박성이 어쩌구 저쩌구... 상대 당에서 약점으로 잡아서 나이 먹은 투표층 표를 끌어가기 위한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으므로 툭히 선거 후 당선되면 큰 예산이 안 들어가는 실행 안으로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주시고 가셨다.

참고로 재미나게 들었던 얘기는 용인시장 백군기 후보가 70년대에 육사를 졸업하고 특전사에 장교로 근무 시 현 문재인 대통령이 병으로 함께 근무했다는 재미난 사실을 청취했다. ㅋㅋㅋ

곧 한 달 후 만약 백군기 후보가 용인시장으로 선출된다면 찾아가서 국내에서 최초로 암호화폐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출 수 있도록 용인지역의 4차 산업혁명론을 설득해 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