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파키스탄 핵 망령의 주체였던 칸이라는 인물은 자신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년 전에 이스라엘의 출현을 걱정해야만 하는 분노 속에서 칸은 그의 비통함을 나타내었다. "이스라엘을 포함한 모든 서방 국가는 파키스탄의 적일뿐 아니라 이슬람의 적이라는 사실이다. 지금 이란의 의견과 하등 다른 점이 없어 보인다. 파키스탄 대신에 다른 어떤 무슬림 국가도 이러한 진전 즉 원자탄 개발을 이루었다 해도, 서방은 그것에 대해 똑같이 유해하다고 선동했을 것이다. 이라크와 리비아가 바로 좋은 예가 아닌가?“
이러한 칸의 언급 내용을 따져 보면 소위 중동의 테러리스트들이 지향했던 성전 즉 지하드가 필요하다는 점을 의미하고 있다. 지하드는 역사에서도 오래전인 2차 십자군 전쟁(1145∼1149)에서 이슬람 측의 술탄인 살라딘에서 유래한다. 십자군 전쟁은1095년에 시작되어 1456년까지 총 8차에 걸쳐 일어났다. 십자군 전쟁의 동기는 카톨릭과 이슬람간의 종교 전쟁이 맥락인바 아시다시피 카톨릭이던 이슬람이든 거의 아프리카 케냐 국립 동물농장에서 짐승들의 약육강식 수준의 전쟁으로 보면 된다. 양쪽 다 제정 일치시대였으므로 종교 장사를 주업으로 하는 세력이 자신의 나와바리를 지키거나 확대할 요량으로 충돌이 일어났던 것이다. 대표적으로 카톨릭종교 비즈니스의 주업종이 면죄부 판매였다는 점은 너무나 코믹하다.
엉터리 종교학자나 사가들이 무슨 놈의 종교적 의미니 종교적 순교니 떠들어대는데 앞으로는 이런 말도 되지 않는 현혹적인 엉터리 정보들은 잊어버리도록 하자. 지금은 누구나가 알고 있지만 역사적 팩트라는 것이 승자 독식의 결과이기 때문에 판단의 기준으로 삼기는 곤란하며 오히려 그 배경에 흐르는 맥락을 이해해야 한다.
지금 21세기의 지하드 성전이라 함은 앵벌이 시킬 나이의 애들이나 젊은이들 꼬여다가 차량 승차 후 몸에 설치한 자살폭탄을 터트리거나 시한폭탄차량 돌진 시키는 IS가 저질렀던 수준의 테러 정도로 보면 될 것이다. 반면에 십자군 전쟁 시절의 지하드 하면 그때는 시한폭탄이나 총알이 없었으므로 칼받이나 화살받이 정도로 말단 군인을 내몰던 전쟁 수준이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남의 나라 역사인 세계사 위주의 단편적인 팩트에 주목할 것이 아니라 그때 당시의 유라시아 대륙 전체 국면에서 국제 정세 차원에서 들여다보면 재미난 점들이 있음을 알수 있다. 2차 십자군 전쟁 시기와 맞물리는 우리나라 고려 시대 역사적인 배경은 윤관의 여진 정벌 시작 (1105년) 시기와 대략 앞뒤가 맞물린다. 이때 만주 지역에서는 당시에 금나라(1115∼1234)를 세우는 완안 아골타족이 흥성하던 시기였으나 그 당시 윤관과 척준경의 활약으로 고려의 군사적 파워에 밀리는 수준이었으며 몽고 세력의 발흥에도 크게 밀리고 있었다. 아울러 동 시대에 몽고의 징키스칸(1162∼1227)이 중동을 포함 동유럽까지 휩쓰는 시기가 있었음을 잘 알고 있으며 곧 징키스칸의 후손들이 중국에 원나라를 세우고 금나라는 치워버리는 바람에 다시 여진족속으로 되돌아 가게 되었으며 고려도 힘이 딸려 복속될 수밖에 없었다.
한편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 왕조 600년은 당시 여진족으로서 이성계의 조상 집안인 첩목아 가문이 만주에서 몽고의 벼슬을 전전하다가 이성계에 이르러 고려에 슬쩍 귀화했는데, 한반도에 정신 못차린 사대부 먹물들밖에 없어 손쉽게 정권을 차지하고 말 안듣는 정몽주니 등등 세조 수양대군시절 싹 한칼에 날리고 600년 동안 끌어오다가 요즈음처럼 복잡한 제국주의 팽창 시대를 맞이하여 일본에 상납한 한심스러운 역사이다. 우리 역사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대표적 위인으로선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 빼고는 별로 없어 보인다.
어쨌든 당시 징키스칸이 중동을 휩쓸고 지나감에 따라 아시다시피 말이 좋아 지하드 성전이지 중동의 풀포기, 쥐새끼, 개미새끼 한 마리까지 깡그리 소탕하여 완전히 씨를 말려 20세기까지 지하드라는 용어가 사라졌었고 세계가 중동의 테러로부터 어느 정도 조용히 지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다가 갑자기 해가지지 않는다는 대영제국 시대를 지나 영국의 청교도들이 아메리카로 이주하여 세운 기독교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이 이차대전 이후 패권국가로 등장하면서 원유 에너지를 독점할 목적으로 아버지 부시와 아들 부시 시절에 요란하게 중동을 유린하게 되었던 것이고 이에 대한 반동으로 오사마 빈 라덴, 사담 후세인 및 IS를 비롯한 중동의 악인 열전이 시작된 것이다.
파키스탄의 칸의 생각 역시 이 범주에서 조금도 못 벗어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칸같은 돌아이가 만약 정치지도자로 변신했다면 결국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아사드, 가다피와 같은 독재자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며 요약하면 칸이라는 놈은 중동의 “IS” 전사와 다름없는 정신병자라 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놈의 칸에서 시작된 핵 망령 문제는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더욱 커져 즉 말기 암처럼 확산됨에 따라 해결의 조짐을 예상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칸 이후의 가장 썩을 넘은 중국의 등소평 시대에서 시작된 핵확산 비즈니스 활성화이다. 요 내용에 관해서는 유튜브 김필재 기자의 7월1(?2)일자 동영상에 핵 및 미사일 거래에 관한 동영상이 올라와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볼만 함).
이 병신 난쟁이 등소평은 1979년 2월에 중국의 정규군을 동원하여 베트남 예비군과의 전쟁을 벌였는데 십만 대군이 때죽음 당하는 것으로 개망신을 당하고 끝났다. 월드컵은 커녕 한번도 축구하면 중국 팀 예기 나온 적이 전혀 없었듯이 즉 중국의 군사력은 지금 중국의 축구 경기력과 동일한 듯하다. 경영학이니 뭐니 대단히 훌륭한 인물로 묘사하고 있는데 정말 질이 나쁜 악질이란 점이며 김일성 ,김정일 버금가는 것으로 보이는 핵 확산 비즈니스의 주범으로서 황당한 놈이다.
이런 놈을 상대로 1970년대에 미국이 월남전에 패망하고 오죽 할 일이 없었던지 중국과의 핑퐁 외교를 시작한 현대사에서 가장 코메디안인 닉슨 행정부의 외교통인 유태인 출신의 키신저이며 이놈의 대갈통에서 고작 생각한다는 것이 북한의 핵 ICBM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할 수 있다면 남한에서 미군철수도 가능하다고 흘리는 자가 바로 이놈이며 파키스탄의 칸과 마찬가지로 거의 치매 수준인 것 같다. 아마 좀 더 핵 관련 헛소리 지껄이면 이스라엘 모사드에서 때려 잡아야 할 듯하다.
그런데 이놈과 어찌 그리 똑같은 헛소리만 지껄이는지 그에 못지않은 병신 같은 이가 아마도 미쿡 TRMP ㄷㅌㄹ 인 듯하다. ㅋㅋ. 키신저 그놈은 유태인인데 지금 북한의 핵무기가 핵 망령국가에 말기 암처럼 확산 보급되어 자신의 조국 이스라엘의 생명줄을 위협하게 될 줄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이 한심한 키신저라는 놈이 저지른 행각은 그뿐만이 아니라 통킹만 사건에 의해 촉발된 월남전도 그놈 작품이란 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겠다.
어쨌든 지금 중동에서 한반도까지 세계가 돌아가고 있는 정세가 이 모양인데 이란 중국 북한 포함 핵망령 국가들이 엄청 개기는 추세이기 때문에 미쿡 산 뚱땡이 돼지셰키 ㅍㅍ이오나 주둥이만 살아 있는 볼톤 영감에 병신조합장 TRMP ㄷㅌㄹ 가지고서 이 문제가 해결될 리가 없어 보인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뭔가 크게 착각했으리라 보인다. 사람이 한번 실수할 수 있으므로 이 문제를 굳이 물고 늘어질 생각은 없지만 대통령 포함 좌빨 정치인까지 모두 알아서 정신 차리고 기었으면 한다.
그렇다면 이 우려스러운 핵문제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해결될 가능성이 있는 것인가?
아시다시피 당장 해결 가능성은 거의 없는듯하며 오로지 미국의 군산 복합체가 충분히 배불릴 수 있도록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우리나라를 둘러 싼 남북한 중국 포함하여 괴로울 정도의 국제 정세가 지속 될 것이다. 당장의 핵 확산 문제가 속 시원하게 쉽게 풀릴 수는 없을 것이므로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추이를 살펴보아야 할 듯하다. 한편 만약에 핵확산 문제를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면 이는 결국 말기 암환자도 완치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겠죠?
말기 암환자를 어떻게 치료하는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잘 아실 것이다. 다음번에는 말기 암환자 치료법에 대해서 생각해 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