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분들이 이미 암호화폐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특히 스팀잇은 소셜미디어형으로 특화된 암호화폐로서 스팀잇 회원들의 지대한 관심 속에 성장하는 중입니다.
불과 한주 전에 Coinmarketcap.com 데이터를 본 바에 의하면 스팀달러의 상승으로 총자본금 순위 27위까지 올라가는 것을 목도 했었습니다. 누가 봐도 기분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상승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알 수가 없었죠.
즉 가치 상승이란 관점에서 과연 어떤 요인으로 인해 상승을 하게 되는가? 그 요인을 남보다 빨리 캐치할 수 있다면 큰 소득으로 이어지겠지요.
나 자신도 암호화폐의 revenue(실적) 성장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꾸준히 암호화폐의 성장에 따른 순위 변화를 지켜보는 중입니다.
2018년 5월 6일 아래의 그림에서처럼 다시 Coinmarketcap.com 의 자료를 열람해 보았습니다. 아쉽게도 1주일 사이에 타 암호화폐의 경쟁적인 상승으로 인해 아쉽게도 우리의 스팀잇이 순위가 31위로 밀렸군요. 그 정도 순위 변동은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아래의 표 그림에서 어떤 특이 사항이 발생하고 있는지 보이시나요?
저는 Zilliqa(질리꽈∼)라는 암호화폐에 문득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상승을 멈추지 않네요!!!
물론 Bitcoin 이나 Ethereum 도 1,2위를 마크 하면서 상승 중이지요.
그래서 다 아시지만 Bitcoin 이나 Ethereum 상승 커브를 다시 한번 보게 되었지요.
비트코인은 하락 후 반등했다거 다시 조정을 받는 모습이군요.
반면에 이더리움은 하락 후 반등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그림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반등 상황을 대략 확인하셨을 겁니다.
내친 김에 우리의 스팀잇 상황도 간단히 체크하도록 하고 넘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폭등->폭락->반등 후 조정 중인 단계이군요.
자 그러면 의문의 현재 총자본 랭킹 28위인 Zilliqa(질리꽈∼)라는 암호화폐를 주목하도록 하겠습니다. Zilliqa(질리꽈∼)는 최근에 등장한 암호화폐서인지 2016년 2월부터 데이터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폭락의 여파를 피한 후에 발표된 암호 화폐겠죠? 비트코인은 앞의 그래프에서 보았지만 분명히 반등 현상이었습니다. 하지만 Zilliqa(질리꽈∼)는 반등영역을 넘어선 지속 상승 중이라고 명백히 판단됩니다. 즉 Zilliqa(질리꽈∼) 암호화폐가 아직까지 가보지 않았던 신고가 영역에 들어선 듯 합니다. 어디까지 갈런지 알 수가 없군요.
사실 말하자면 암호화폐 하도 많아서 다 그렇고 그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그래도 바로 이 지점에서 타 암호화폐와 차별화되는 요소가 있지 않을까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뭐가 있길래 혼자만 지속 상승 중일까?
Zilliqa(질리꽈∼)암호화폐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홈페이지와 함께 ICO 정보 및 Air Drop 정보가 있었는데 특이하게 이더리움을 공짜로 주지는 않는군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더리움을 끼워서 제공한다는 의미는 암호화폐 IT 업계에 화폐별로 연관된 그룹이 형성되어 있지 않나 합니다. 물론 생존을 위해서 자기네끼리 당연히 뭉쳐야 IT 업계에서도 Facebook 이니 Twitter를 비롯한 IT 초거대 공룡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일 듯합니다.
하지만 Zilliqa(질리꽈∼)암호화폐는 또 다른 암호화폐 IT 그룹인 듯 합니다. 과연 새로이 등장한 다크호스(?) Zilliqa(질리꽈∼)가 다른 암호화폐들은 반등 후 조정 단계에 돌입하는데 아직까지 혼자서만 독야청청 상승을 지속하는 이유는 무었일까요?
아래의 안내 사이트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좀 기술적인 냄새가 나는 용어가 보입니다. Scalability 라? 이것은 쉽게 설명하면 블록체인 코딩 처리 능력의 확장성을 의미합니다. 즉 블록체인 사이즈가 커질 수가 있을 겁니다. 예를 들면 스팀잇에서 누군가가 상당히 큰 파일을 올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업보우팅, 댓글 작업을 병행하게 되면 그 자체만으로도 서버에 큰 부담이 올 수도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거래에서 거래량 증가에 따른 블록 체인 처리 속도가 이미 발목이 되어 있습니다. 수요 급증 및 처리 속도 저하에 따른 할증 요금 증가가 장난이 아니겠지요?
비트코인의 최대 노드 수가 11,000 이며 이더리움은 25,000 정도인데 초당 최대 거래 속도 한계가 3∼15라고 합니다.
Zilliqa(질리꽈∼)의 경우는 이론적으로는 무한대의 처리속도로 올릴 수 있으나 실제 비공식적이긴 하지만 현재로는 그래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블록체인 거래 처리 속도가 초당 10,000건에서 100,000건 까지 처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곧 입증이 따라야 겠지요.
2018년 8월에 공식적인 벤치마킹 시험 이후 9월 상장 예정인데 2017년 8월까지 시험한 비공식적인 정보 공개에 의하면 2,400 노드 조건에서 초당 1,389번 이상을 시현했다는 군요.
모르긴 해도 처리 속도 면에서 Bitcoin 과 이더리움을 크게 앞지를 계획이 있다고 봅니다.
아직 암호화폐 초창기이므로 그 사용량이 별로라고 볼 때에 앞으로 신용카드나 현금 쓰듯이 암호화폐 사용 시대가 도래한다고 생각하면 암호화폐 투자 효율에 중대한 요인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Scalability( 발음: 스케일러빌리티 ) 가 되겠지요.
앞으로 Bitcoin 과 이더리움 그리고 Zilliqa(질리꽈∼)의 이들의 랭킹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스팀잇이 뒤처지느냐 하면 그런 것은 당연히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스팀잇은 나름대로 소셜미디어적인 암호화폐로 특화되었기 때문에 강점이 있다는 것을 다들 아실 겁니다. 아울러 블록체인 거래처리 속도 향상 문제는 물론 Zilliqa(질리꽈∼)가 앞서 나갈지라도 스팀잇도 어느 정도 시간이 확보되면 플랫폼을 수정해서 따라갈 수 있는 문제가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일반적으로 이해하기에 난해하다고 세뇌되어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글에서 블록 체인 처리 기술 효과를 설명함에 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셨습니까?
그렇다면 업보우팅 한번 꾹 눌러 주십시오.
필요하시면 리스팀해 가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