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스팀잇 초창기 DDOS 해킹 사건 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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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은 초창기인 2016년 7월 14일에 사용자의 자금을 빼내간 해킹과 DDoS 공격을 경험했다. 웹사이트의 트랙픽을 교란시켜 서버를 마비 지경에 이르게 하는 불과 몇 개의 서버를 사용하는 단순한 Dos(Denial of Service) 공격은 이미 사라지고,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로 대체되는데, Ddos는 해커들이 네트워크 상에서 탈취한 컴퓨터에 봇을 심어 수백 내지는 수천대가 목표 사이트를 공격해 들어가는 것이다. 상당히 방어하기가 힘든 해킹이다.

당일 사이트 사용자는 계정에서 의심스러운 거래를 알아차리게 되었다. "dragonslayer109"라는 한 회원은 자신의 계좌에서 300달러가 Bitcoin 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비트 렉스 계좌로 이체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위 사이트로부터 캡츄어된 해킹 거래 내용을 참고하자. 다음이 해킹 내용이다. 해킹 당한 회원이 스팀잇에 신고를 했던 모양이다. 그래서 스팀잇 IT 팀이 긴급히 조사에 들어갔으며 해당 사용자 사이트 일부가 해킹을 당했다고 단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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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의 CEO 네드 스콧이 곧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성명을 발표했다. 다음은 그 원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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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번역 요약해 보자.
"Steemit은 오늘 사이버 공격을 당했다. 이 공격에서 260개 이하의 계정이 손상되었으며 85,000 달러 이하의 Steem Dollars 및 Steem이 도난당한 것 같다.

해킹이 있었습니다. 사용자 계좌와 지갑은 위험하지 않으므로 Steemit 웹 사이트를 정상적으로 재 활성화될 것이며. 계좌에 손실을 입은 계좌 사용자는 100% 환불될 것입니다.“

해킹 사건에 대응하여 Steemit은 FBI에 통보하고 이 사건에 대해 "전면적인 내부 조사"를 시작했다. 아울러 스팀잇 사이트는 회원들의 Steem과 Steem 달러를 예금하거나 꺼낼 수 있는 기능을 일시적으로 정지 시켰다.

바로 다음날 스콧은 사이트의 관리자가 잔액이 $100 달러 이상인 대부분의 계정에 대해 보안을 강화했으며 해킹의 영향을 받은 모든 사용자에 대해 비밀번호 재설정 작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다음이 그 원문이인데, 바로 Steemit이 DDoS 공격을 경험했다고 발표 한 직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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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시간 이내에 Steemit은 새로이 보안이 강화된 모든 계좌를 처음 등록할 때 사용한 것과 동일한 Facebook 또는 Reddit 인증으로 로그인해서 비밀번호를 재설정 할 수 있게 됩니다. 잠재적으로 손상된 계좌 대다수에서 이 쉬운 절차로 잘 처리될 것입니다. 모든 계좌 보유자는 자신의 자금과 원래 계좌 명을 제대로 액세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Softpedia에 보고되었던 바에 의하면 스팀잇 사이트는 공격 받은 기회를 통해 서버를 업데이트하고 아마도 보안 기능이 한층 강화된 "블록체인 기반 다중요소 인증"체계를 설치했습니다.
Steemit 사용자 입장에서는 해킹의 영향을 받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무조건 암호를 변경해야합니다. 사용자는 다중요소인증을 사용할 수 있다면 해야 합니다.

이상이 스팀잇 초창기 해킹 사건 내용인데 그때 당시에 누가 어떻게 회원들의 개인 정보를 빼갔는지 세부적인 수사 결과 내용은 없으며, 대응책으로 비빌번호 재설정 및 블록체인 다중요소인증 체계를 최대한 적용하는 것으로 처리하였다.

해킹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아 환불이 가능했지만 최근 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규모로 해킹을 당하면 은행에서 일정액수 5천만원 정도의 예금자 보호를 정책적으로 해주지만 암호화폐의 경우 정부나 주최측 차원의 지급보증이 없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관련된 사건 전모가 밝혀진 내용이 있다면 다시 블로그에 포스팅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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