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 쭈꾸미 골목가면
엄청난 쭈꾸미 집들이 있고 호객행위도 많아요.
사실 맛이 다 상향 평준화 되어 있어서 가고 싶은 곳 들어가면 되요.
소개팅 할 때 맨날 파스타집 가거나 분위기 좋은 곳 가는데
둘 다 술 좋아한다면 쭈꾸미 + 소주 느낌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아요.
저는 쭈꾸쭈꾸 쭈꾸미 집을 갔어요. (어디든 괜찮음)
쭈삼새
쭈꾸미 + 삼겹살 + 새우
여기에 소주 캬 하면 끝남
많이 매워요...
익어가는 연기와 함께 소주 쨘~ 하면서
소개팅 자기소개 하기 하면
이미 호감 증폭!!!
이색소개팅 천호동 쭈꾸미 골목에서 술과 함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