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헬카페!!
이태원역에 바로 있는 곳은 아니고 사실
이태원역 해밀턴호텔 맞은편 아래쪽으로 쭈우우우우욱 내려오면 엔틱가구 거리 삼거리를 지나
조..조금만 더!! 폴리텍대학 앞 삼거리!
보광동 주민의 아지트에서
수요미식회 덕분에 sns 성지로 발돋음한 헬카페!
보광동 헬카페는 평일 기준
아침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해요!!
보광동 헬카페 영업시간
시끄럽게 떠들면 조용히 해달라고 경고 들어옵니다.
감히? 라고 생각해볼 수 있지만 컨셉이 그런 곳이라서
오히려 조용히 음악 감상하고 혼자 생각하다가 갈 수 있어서 참 좋은 곳 입니다.
16명이 앉을 수 있는 헬카페 테이블
하지만 1인당 의자 두개씩(가방 탓) 혹은 2인등 의자 세개씩 (가방 탓) 하면 뭐 ..ㅠㅠ
악마 바리스타 캐릭터로 채워져있는데
대머리 사장님과 수염 사장님이 숨겨져 있다능
클래식 음악이 흘러 나오는데 음향이 장난 아니라서 보니
탄노이 스피커
스티커 이미지
집에 갖다 놓고 싶엉....
이른 아침부터 오니 사람 없이
전세 낸 기분!!
곧 사람들이 몰려오겠지..
이태원 헬카페 보광동 헬카페
뭐든 어떻습니까 좋은 곳임은 분명해!
이태원 헬카페 조용함 그 자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