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부터 싫어하던 오무라이스..
올해 3월 오사카 놀러 갔다가
먹었던 오무라이스가 너무 맛있어서
요 며칠 오무라이스 생각이 자꾸 났다.
그래서 검색하다가 찾던 곳!!
회사 사람들이 퇴근하고 엄청 가던 곳!!
뚝섬역 이자카야 맛집 토라식당
명품 오므라이스 7,500원
고로케 명품 오므라이스 8,500원
고로케 있고 없고 차이!
고로케 명품 오므라이스!
고로케가 별맛이다.
치즈가 같이 들어있어서 쭈우우욱
쩔음..
![UNADJUSTEDNONRAW_thumb_6716.jpg](
촉촉한 오무라이스 속
7시 전에 가야 기다리지 않으며,
7시 넘을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 30분 넘게 기다릴 때도 있다고 한다니 참고!!!
뚝섬역 이자카야 맛집 - 토라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