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 팀커피를 하는 시간이 있다.
단체로 우르르 나와서 업무 시간에 커피숍을 가서 업무 대화도 하고 잡담도 하고 이러면서 여유를 갖는 과정이다. (물론 1시간 내로 처리함.)
회사 근처 레스빠쓰 성수점으로 갔다.
(블랑제리 바로 건너편에 있음. 블랑제리 빵이 최고로 맛있음 내가암)
레스빠쓰의 시그니쳐 같은 메뉴
폭풍 아메리카노 : 자몽 + 아메리카노
(색상이 아주 예쁘다. 인스타용으로 적합하다는거지..)
이것저것 시켰는데 빵은 그냥 그랬고..ㅠㅜ
폭풍 아메리카노는 나름 괜찮았다.
슈퍼 커피의 오렌지비앙코 같은 느낌.. 오렌지 대신 자몽!!
인테리어가 꽤 괜찮았던 곳으로 기억이 남는다.
그래서인지 여자분들 사진 엄청 찍고, 영세 쇼핑몰로 추정되는 분들도 옷 갈아입으면서 사진 엄청 찍고 막 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