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신축 빌라 원룸원거실로 이사갔다.
윗집의 층간소음이 너무 신경쓰인다.
뒷꿈치 쿵쿵쿵쿵
가서 이야기 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한다.
집주인 통해서 이야기 하고, 우연히 마주쳐서 양해도 구했다.
1/10 정도로 소음이 줄었다.
그래도 잠자다가 쿵~ 하는 소리 들리면 깬다
그래서 샀다.
3M 소음 차단 헤드폰!!!!
끼면 내면의 소리만 들린다.
심장 두근거리는 소리, 침 삼키는 소리...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너무 조이는 것 빼고..
자다보면 벗겨져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많이 벌어서 좋은 곳으로 이사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