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지름신 후회 : 미군 사막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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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예웨스트가 사막화를 신었을 때였다.

바로 트랜드가 되었고 아 저렇게도 신을 수 있구나 깨달음(?)을 얻었었다.

그래서 미군 사막화 매물을 구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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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한번도 신고 나가지 않았지..

종아리가 가늘지 않으면 멋지지 않다는 사실을 더불어 깨달았지.

그래서 팔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막화에는 슬픈 추억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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