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운전이 그렇게 싫었었다.
면허증을 안따다가 30살에 시간이 조금 남았을 때 그냥 돈주고 따봤다.
그렇게 아빠 차를 끌고 헬스장 주차장에서 후미등도 깨보고..
자동차 렌트 해서 다니다가 죽음의 삼각지 합류 지점에서 접촉 사고도 내보고.. (다행히 면책금 처리 뿅)
2012년 첫번째로 산 구형 레토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밴 화물 형태라서 세금도 엄청 낮고 부담없이 편하게 타다가 손해 거의 안보고 팔았다.
그 다음 영입한게 리스토어 다 된 신형 레토나
왜냐면 운전하기 너무 편했었다. 익숙하고..
무엇보다 어디가면 우왕 멋있는 차다. 군대차다. 이 소리 듣는데, 천만원 밑으로 이정도 효율적인 차가 어디있겠는가!!
하지만 이태원으로 이사하면서 주차 할 자리가 없어지고.. 팔게 되었다.
그리고 2년 정도 뚜벅이로 다시 생활하다가 주차 되는 곳으로 이사를 해서
골프 7세대 1.6 tdi 를 구매했다!!
연비가 레토나 3배.. (레토나 연비 7km)
취등록세랑 세금이 꽤 많이 나왔긴했지만.. 그래도 엄청나게 편하고 잘나가고 해서 만족도 100%!!
다음 차는 언제 무엇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