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센터링 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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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센터링 잡설

code99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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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어렸을 때 바쁘셔서 그러셨을 텐데 사랑을 많이 못 줬다고 미안해하신다는 어머님 이야기를 보니 왠지 짠하네요.
부모 마음이 다 그런 건가 싶기도 하구요.
안아드리려 하셨다니 가운데님의 따뜻한 마음도 느껴집니다.
좋은 어머님과 좋은 아들...그런 생각이 드네요.ㅎㅎ

@code999: 어렸을 때 바쁘셔서 그러셨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