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de91입니다 :)
오늘은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해방촌을 방문하였습니다.
예전부터 유명했지만 근래들어
다시 언론에 많이 소개되는 핫플레이스죠
옛모습과 현대의 모습
그리고 동서고금의 문화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해방촌'
오늘은 해방촌의 분위기 있는
카페를 소개하려합니다 ㅎ
전체적으로 가게가 매우 넓었습니다.
친구와 제가 방문했을 때는
좌석이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분위기가 가장 좋아보이는 구석자리로
자리를 잡았어요 :)
자연광이 쏟아지는 자리라
조명과 자연광이 섞여
오묘한 분위기를 내더라구요 :)
가게 이곳저곳에
앤틱한 소품들도 많이 놓여져 있있어요 :)
그리고 이곳에서는
술과 식사를 서비스하더라구요 :)
마침 배가 고팠기에
식사도 같이 주문하였습니다.
친구는 위 사진의 파니니를
주문했어요 ㅎ
저는 프렌치_코리안 퓨전 스타일의
요리를 시켰습니다.
근데 정작 중요한건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절인 양배추가 메인 채소로 들어가고
감자와 당근을 조리 미리 삶지않고
조리시작과 동시에 넣고 끓인것 같았어요
싱싱함과 사각함이 살아있고
알맞게 익어 씹는데 무리도 없었어요 :)
그리고 야채외에도
독일식 소세지와 고기가 들어가있어
매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
그리고 식사를 마친 후
해방폰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알차게 시간을 보냈던것 같습니다.
주소 : 서울 용산구 소월로20길 53 (용산동2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