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생활코딩에 파이썬 강좌가 업로드 되었다는
소식을 알려드렸었는데요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FLASK(플라스크)라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한다고 나와있더라구요 :)
플라스크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봐서
생소하기도 하고 어떻게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지
궁금하기도해서 정보를 찾아보았습니다.
플라스크는 파이썬 언어를 활용하는 프레임워크로
사용자는 파이썬 언어를 사용하여
간단하게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플라스크(Flask)는 파이썬으로 작성된 마이크로 웹 프레임워크의 하나로, Werkzeug 툴킷과 Jinja2 템플릿 엔진에 기반을 둔다. BSD 라이선스이다. 플라스크의 최신 안정판은 2017년 5월 기준으로 0.12.2이다.[2] 플라스크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에는 핀터레스트,[3] 링크드인,[4] 플라스크 자체를 위한 공동체 웹 페이지를 포함한다.[5]플라스크는 특별한 도구나 라이브러리가 필요 없기 때문에 마이크로 프레임워크라 부른다.[6] 데이터베이스 추상화 계층, 양식 유효성 확인, 기타 기존의 서드파티 라이브러리가 공통 기능을 제공하는 구성 요소가 없다. 그러나 플라스크는 플라스 자체에서 구현된 것처럼 애플리케이션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을 지원한다. 확장 기능은 객체 관계 매퍼, 양식 유효성 확인, 업로드 관리, 다양한 개방형 인증 기술, 여러 공통 프레임워크 관련 도구들을 위해 존재한다. 확장 기능들은 코어 플라스크 프로그램에 비해 훨씬 더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된다.[7]
위는 플라스크에 대한 위키 설명입니다.
저는 아직 개발을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프레임워크라는 말부터가 상당히 어렵군요... :(
그래서 프레임워크가 어떠한 일을 하는지 찾아보았습니다.
Framework, 즉 기본적인 의미는 뼈대라는 뜻인데요
사용자는 처음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손수 제작할 수도 있지만
그러기에는 너무나 많은 시간과 자원이 소모됩니다.
따라서 이미 만들어진 뼈대를 가져와
기능이라는 살을 덧붙일 수 있는 것인데요
무에서 시작하는것이 아닌만큼
시간과 자원이 절약되며, 생산성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
또한 이미 다수의 개발자가 사용하는것인만큼
버그의 위험성도 상당히 낮은편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단점이라면
자신이 짠 코드가 아니기 때문에
코드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는것이며,
자유롭고 유연하게 개발을 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
결국 정리하자면
플라스크는 파이썬의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로
파이썬으로 아주 간단하게
생성, 수정, 삭제와 같은 기능을 하는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프레임워크로는 장고라는것이 존재하는데
플라스크에 비해서 무겁다고 하는군요 :(
저도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단순하고 빠르게 웹페이지를 구축할 때에는
장고보다는 플라스크가 좋다는 말이 많네요 ㅎ
생활코딩에서 제공하는 강의는
42개의 동영상,
6시간 28분 52초의 재생시간으로 이루어진 수업이라고하니
하루 날잡고 강의를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