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데이터 사이언스에 도전한지
벌써 7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일단 오늘 배운 내용들을 정리하자면,
요약
이정도가 되겠네요 :)
아래는 오늘 배운 내용으로
진행한 실습 코드입니다.
코드가 잘 안보이실텐데
간단한 은행 계좌조회, 예금, 출금
프로그램입니다 :)
캡슐화를 위하여
필드(field)는 private로
생성자(Consturctor)는 set을 이용하여
변수를 초기화 시켜줄 수 있도록 바꿔주었습니다.
메소드(method)는 딱히 건드린것 없이
필드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어요 :)
자바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로
Object는 보통 필드와 생성자 메소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필드는 변수가 선언되는 곳으로
보통 명사형 단어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객체의 속성에 해당하는 부분이에요
자동차로 예를 들어보면
이름, 색상, 가격 등이 해당되겠네요 ㅎ
생성자는 필드를 초기화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생성자는 파라미터(매개변수)의
개수에 따라서 만들 수 있는 개수가 달라집니다.
이것을 오버로딩(Overloading)이라고 하는데
다양한 유형에 호출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게 됩니다.
아마 내일은 상속에 대해서 배울것 같은데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상속부터는 슬슬 어려워지는 느낌이거든요
사실 아직까지도 상속 이후의 내용은
많이 헷갈려요 :(
그리고 쨔잔~
스파가 늘어났어요 :)
@tradingideas 님께 스파를 임대받았습니다.
이제 대역폭, 스파 걱정 없이
마음껏 스티미언 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다시 한번 트아님께 감사드리며
이만 내일 배울 상속에 대해서
공부를 하러 가야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