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ode91입니다 :)
데이터사이언스 도전 15일차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피곤해서
깜빡 잠들었어요...
포스팅을 패스할까 하다가
뒤늦게 일어나 새벽에 글을 적네요 :(
요즘 이런 악순환이 계속되는것 같아요
너무 피곤해서 초저녁에 잠들면
새벽에 일어나게되고
새벽에 일어나면 또 다시
잠들지 못하고 아침까지 밤을 새고...
그럼 다음날 또 피곤하고 😪😪😪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ㅠ
오늘은 HTML5 마무리와
CSS3 태그 그리고 Javascript를
공부하였습니다 :)
HTML5는 지난번 배운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테두리, 폰트, 안쪽 여백, 바깥 여백 등
조금 더 텍스트를 예쁘게 정렬할 수 있는
태그들을 배웠어요.
거기에 CSS3 'style'을 이용해서
멋진 연출을 가미하는 것이
오늘 수업의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ㅎ
근데 CSS3는 다른 의미로 어려운것 같아요.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지 않으면
결과물이 너무 허접하게 나오는것 같습니다 ㅠ
말로는 표햔할 수 없는
그 특유의 촌스러움...
분명 내가 기대한건
엄청 예쁘지는 않아도
어느정도 구색을 갖춘
그런 FORM이었는데...
결과물을 보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온 듯한 그런 디자인이 뙇!
뭐... 어쨌든... 😭😭😭
그렇게 CSS3를 마무리 하고,
이벤트의 꽃 자바스크립트를
배우게되었습니다 :)
사실 오늘 자바스크립트는 맛보기였어요.
alert("Hello") 찍어보고 끝났거든요 ㅎ
근데 요즘 현업에서는 팝업을 지양한다는
소리를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는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최근에 스마트폰을
이용하면서 짜증나는
해외의 납치광고(?) 빼고는
팝업이 뜨는걸 보지 못한것 같은데
정보를 다시 찾아봐야겠네요 ㅎ
이제 다시 잠이 들어야 하는데
잠이 안오는것을 봐서는
오늘도 밤을 새야할것 같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