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는 갑자기 날씨가 풀리더니
기온이 20도 이상 올라가는 일이
발생하였죠 :)
갑자기 바뀐 날씨로
감기에 걸리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대구는 111년만의
4월 무더위가 찾아왔다며
대구를 왜 대프리카라고 부르는지
실감시켜주었죠 😂😂😂
근데 어제부터는 날씨가
점점 흐려지더니
이내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물론 그 만큼 기온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밤 날씨같은 경우
비가 온 뒤 더 쌀쌀하다고하니
장롱 속에 넣어두었던
옷들을 다시 꺼내는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
요 근래에 날씨가
정말 종잡을 수 없이
휙휙 바뀌는 느낌이라 정신이 없네요
하지만 한결같은 손님도 있습니다.
바로 미세 & 초 미세먼지...
이것들은 날씨가 바뀌어도
대부분 나쁨 수준을 유지하니
여간 피곤한 손님들이 아닐 수 없어요
그래도 오늘 내일은
비의 영향인지
미세 & 초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을 기록한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