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고있는 집은 아파트로
신기하게도
위, 아래, 대각선위, 대각선 아래의
입주민들이 모두 아이가 있는 가정입니다.
그러다보니 층간소음으로 고생할일이
꽤나 많습니다.
오늘은 참다못해
윗층에 주의를 부탁드렸으나
적반하장식으로 돌아온 짜증섞인 말투에
층간소음보다 무시당했다는 스트레스가
더 큰 밤이네요 :(
그리고 돌아오는 보복성 층간소음...
설마 인터넷으로나 접해보던
막장 스토리를 내가 직접 겪게되다니
😡😡😡😡😡😡
거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아래층에서는 아이들이 벽을 칩니다.
으아아아아악!!!!!
이걸 어찌하면 좋을까요 :(
아래층은 이미 아주머니를 만나
이야기해봤으나 말이 안통하는분이셔서
포기한 상태이고
믿었던 윗집마저 저런 태도로 나오니
답답함과 분노 억울함으로 속이 타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