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개인 프로젝트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
갑자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생겨서
퇴근 후 프로그래밍 학원까지 다니려니
여간 힘든일이 아니더군요
사실 그동안 진척은 거의 없었습니다.
프로젝트는 안풀리고 할일은 많고...
학원 수업은 겨우 따라갈 정도로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설 연휴가 끝나면 다시 정신 바짝 차리고
지금 하고있는 일들에 집중하자 마음먹었지만
작심삼일이랬던가요 :(
연휴가 끝나니 올림픽이 너무나도 재밌네요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간사한것이
그동안은 관심없던 비인기 종목조차
재미있게 느껴질 정도니 하하 ㅠ
요즘은 컬링에 빠져있습니다.
팀 '킴'의 매력에 빠져 허우적 거리고 있네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에도
한편에는 개발툴을 한편에는 스팀잇을
그리고 힐끗힐끗 컬링 경기까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과연 오늘의 컬링 경기는 어떻게 끝이날까요
한일전이라 그런지 더욱 재밌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딱 이번 경기만 보고와서 다시 하던일에
집중해야겠습니다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