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STEEM] 기존 증인들은 생활비로 쓸 수 있는 화수분을 포기하지 않고 싶은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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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STEEM] 기존 증인들은 생활비로 쓸 수 있는 화수분을 포기하지 않고 싶은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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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는 휩쓸리듯이 정해진 느낌이 있죠. 사견일 뿐이지만 버니와 그 그룹이 주된 바람잡이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이기심은 본인도 모르게 작용하는거니...

@clayop: 22.2는 휩쓸리듯이 정해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