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덕후의 이야기] #브레인스토밍 : 큐레이팅 자율소각 모델과 가능성
제안하신 구조 자체는 좋고 지금 SCT 레벨에서는 실현이 가능하나, 커뮤니티의 규모가 커져 공동체의 압박(Peer pressure)가 줄어들었을 때에는 소각을 보장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외국하고 한국하고의 차이도 이 부분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커뮤니티는 서로가 서로를 어느정도 알고 심리적 압박도 가능하나 외국은 규모 자체가 있기 때문이 이런 것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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