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kr 커뮤니티 글 조회수가 수천 수만이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조회수가 없어져 보이지 않지만 제가 확인한 것만 4만인가.. 그랬습니다. 트레이딩뷰 같은 데까지 공유되고 성지순례(?) 오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포스팅에 보팅한 분들 목록 보면 처참합니다. 보상이 조회수 50도 안되는 글보다 낮아서 제가 하도 민망해서 외국 고래들한테 보팅해달라고 사정해서 보상을 겨우 높여놨습니다.
한 때는 좋은 글도 많았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조금 더 힘을 모아 그 좋은 기회를 살렸다면 아마 지금과는 다른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RE: 스팀코인판에서는 이렇게 쉬웠던 게 스팀잇에서는 왜 그렇게 어려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