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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리 (clay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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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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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피플 기본소득 AAA로 확대!
스팀피플을 기억 못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어서 간단히 소개를 드립니다. 스팀피플은 두 가지 서비스를 통해 스팀 생태계의 확산에 기여합니다. 하나는 신원인증을 통한 빠른 가입입니다. 더 이상 스팀잇 (혹은 스팀코인판, 트리플에이)에서 활동하시기 위해 스팀잇의 가입 승인을 기다리실 필요가 없습니다.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가입을 누르면 즉시 계정을 생성하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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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F21 설정값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 + 의견수렴
하드포크 21의 RC버전이 나왔습니다. 이번 하드포크의 키워드는 SPS, EIP, SMT입니다. SPS(Steem Proposal System)은 스팀 인플레이션의 일부를 투표를 통해 프로젝트 비용으로 쓰자는 것입니다. 이는 대시나 비트쉐어의 트레저리 혹은 제안서 시스템과 같은 개념입니다. EIP는 저자 대 큐레이터 보상을 조정하고 리워드 산정방식을 변경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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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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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눈에 띄지 않지만 잠재력이 있는 반감기 코인
며칠 전 반감기와 신앙고백에서 ZEC를 잠시 소개한 뒤 나름대로 의미있는 가격변동이 있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가격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지만 글을 통해 소개를 드리고 나면 괜히 신경이 쓰이긴 하는게 사실입니다. 오늘 글에서는 제가 ZEC를 소개드렸던 이유를 그래프 하나와 함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크게 보실분을 위한 링크 위 그림에서 점선은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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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기와 신앙고백
작년 말에 예상한 대로 반감기에 대한 이야기가 뉴스와 게시글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반감기는 이제 1년도 남지 않았고, 라이트코인 반감기는 2개월도 안 남았습니다. 추후에 더 자세히 설명드릴 기회가 있겠지만 반감기를 간단하게 비유해보자면 신앙고백 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패턴을 보면 대부분의 채굴 코인에서는 반감기 이전에 채굴자들은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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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의 마지막 경제모델 변화여야만 하는 EIP
@blockchainstudio님께서 EIP, HF21 그리고 SMT에서 EIP에 대한 좋은 의견을 말씀해주셨습니다. EIP보다는 SMT가 더 중요하며, EIP로는 현재 스팀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을 본질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많은 부분 동의를 하며 추가로 EIP에 대한 제 의견을 말씀드려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본다면 저도 역시 EIP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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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의 Voice를 가볍게 볼 수 없는 이유
오늘 EOS의 Voice가 발표되었습니다. Voice는 예전부터 MEOS란 이름으로 예상되던 바대로 나왔기에 다소 실망감을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스팀 입장에서는 안도할만한 발표라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하지만 Voice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그래서 스팀 입장에서는 마냥 편하게만 바라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EOS는 이미 토큰 플랫폼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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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신원기반 토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스팀피플이 신원인증을 기반으로 가입과 기본소득보팅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스팀피플이 가지고 있는 신원인증 레이어는 적절히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구상하고 있는 신원기반 토큰 레이어는 스팀피플의 연장선으로서 스팀을 대체하는 토큰이라기보다는 스팀과 함께 쓰일 수 있는 하나의 큐레이션 필드 또는 영향력 레이어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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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관심있게 보는 토큰 두 가지
요즘 연구하고 있는 주제가 있어서 관련된 자료를 조사하다가 두 개의 토큰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름을 밝히기 전에 미리 밝혀두는데 이 글은 투자권유가 아니며 단순히 저의 주관적인 의견을 나누는 것이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만큼 근거도 없고 미래 추세를 같이 지켜보면 재밌게다는 생각에 나누는 것이기도 하고요. 두 가지 모두 여러분이 잘 아시는 전통적인 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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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EOS가 내놓을 댑 예측과 스팀이 가능한 대응
이제 이틀 뒤면 EOS가 중대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댄이 스팀 2.0을 공언하고 나온 상황에서 마냥 반갑지만은 않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는 말처럼 상대가 어떤 준비를 하는지 잘 예상한다면 적절히 대응하며 위기를 넘길 수 있을 것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제 예상부터 말하자면 저는 개인인증, SNS, 기본소득 세 가지가 결합된 dApp이라고 봅니다. 먼저 개인인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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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판 세 가지 관전포인트
#1. 높은 보상이 컨텐츠로 이어질 것인가? 토큰 이코노미적으로 보면 높은 보상은 장기적으로는 좋을 것이 없다. 하지만 단기적으로 높은 보상은 많은 사람의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참여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속에서 진짜 가치있는 저자와 컨텐츠를 발굴하여 스코판의 본질적인 가치를 높여야 한다. 지금 주어지는 높은 보상은 좋은 컨텐츠들을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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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판단할 것인가?
어제 오늘 스코판에 대한 여러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며칠 전 쓴 글에서 허니문 기간이 끝나면 현실을 보게 되 것이라 했는데 생각보다 허니문 기간이 길진 않았던 것 같다. 그 글에서 던진 질문이 이제 현실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이 거위도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까요? 아니면 그냥 평범한 거위일까요? 물론 어제 나온 질문 "스코판은 스캠인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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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SCT에 찾아오는 희망
방금 steemd 돌아보다가 우연히 눈에 띈 거래기록 있습니다. 긴 말은 않겠습니다. 이 글 저자 보상의 절반은 그분의 매도를 응원하기 위해 그분께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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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천만원 돌파기념, 반 년 전 글을 돌아봅니다
역시 비트코인의 역사는 새벽에 일어납니다. 내가 자는건 어찌 알고 그리들 휙휙 시세를 바꿔대는지... 덕분에 오랜만에 비트코인 자리수가 바뀐 장면을 놓쳤네요. 하지만 아쉽지는 않습니다. 최근 비트코인 상승의 이유에 대해 묻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에도 의문을 가진 분들이 많으실껍니다. 그런 분들께 제가 간단히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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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새끼이다
이 글은 @sonki999님의 [SCT]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를 것인가?와 @maxkim님의 황금알을 낳은 거위의 배를 가를 것인가?(다른견해) 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어떤 것이든 허니문 기간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장밋빛 미래가 눈 앞에 보이고 사람들은 다들 거기에 열광합니다. 잘못은 가려지고 행복한 것들만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결혼생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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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코인판에서 다시 만난 '뜨거운 감자'를 반기며
스팀코인판의 순항이 놀라운 가운데 트랜딩의 글에서 익숙한 한 단어(사실 두 단어이지만요)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단어는 스팀잇에서 오랫 동안 계속되온 단골 논란거리이기도 하지만 신기하게도 볼 때마다 괜히 반갑기도 합니다. 아마 스팀에 대한 애정이 살아있기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특히나 더 반갑습니다. 의외의 분에서 그 단어를 말씀해주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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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동안의 SCT 스테이킹을 살펴봤습니다
어제 리치리스트를 올리고 오늘 아침에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하루 동안 스테이킹 양이 어떻게 바뀌었을까? 그래서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단, 어제와 마찬가지로 스팀엔진에서 잘못된 거래를 따로 걸러주는 기능은 없기 때문에(이건 스팀엔진 서버에서 합니다) 실수로 전송하신 기록이 남아있다면 그것이 함께 기록되었을 수 있습니다. 실수라고 생각되는 기록은 제가 임의로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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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 코인 스테이킹 리치리스트
스팀엔진에서 스테이킹 현황 통계를 제공하고 있지 않아 SteemSQL을 사용해서 직접 뽑아봤습니다. 원본 자료는 아래에 있습니다. 순위대로 정리된 목록이 아니라 모든 스테이킹 거래를 긁어온 자료이니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감상 포인트는 c모 교수님께서 소수점을 안 찍으셔서 2백여만개를 4번 스테이킹 '시도'한 장면입니다 ㅎㅎ (당연히 스테이킹은 안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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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의중인 하드포크 계획
스팀 깃허브에 테스트넷이 올라왔습니다. SPS가 포함된 버전입니다. 아마 지금 개발된 코드를 가지고 그대로 하드포크를 한다면 6월경에 하드포크를 할 계획으로 보입니다. 통상 테스트넷이 시작되고 1달 정도의 기간이 소요되었기 때문에 6월 말이 유력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추가로 @trafalgar가 제안한 EIP를 반영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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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드포크에 Steem Proposal System이 포함된 것 같습니다
SPS는 비트쉐어나 대쉬의 Tresury와 같은 개념으로 프로젝트 펀드를 따로 떼어놓고 스팀을 위한 프로젝트에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프로젝트 선정은 지분투표로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글을 참조해주세요. 현재 계획상으로 SPS는 초반에 스팀잇이 6백만 스팀을 기부해서 그 돈으로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스팀잇 공식계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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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엔진+SCOT과 SMT의 차이
SCOT이 등장하고 이제 토큰을 만드는 것과 보상형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모두 쉽게 가능해졌습니다. 그래서 일각에서는 이제 SMT가 나올 필요가 없지 않냐는 의문을 제기하기도 합니다. SCOT이 나오면서 체감상으로는 SMT가 필요 없어진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스팀엔진+SCOT과 SMT는 아주 중요한 차이가 있으면 그 차이 때문에 SMT 개발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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