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lassroom(하늘)입니다
10대와 20대 진로를 고민하는 시기에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해야할까요, 잘하는 일을 해야할까요 ??
대다수의 사람들은 대답합니다 "좋아하는 일이 생계의 수단으로 되면 질리고 지칠것이다"
란 대답을 합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창조적인 생각을 키울 수 있나요??"
그들은 대답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똑똑한 식스팩'-이미도>
<꿈 = 좋아하는 분야+잘하는 분야>
"좋아하는 것이 '음악'이고
잘하는 것이 '회계'라면
JYP 회계 팀에 들어오세요"
<JYP대표 박진영>
"잘하는 일을 하다가
좋아하는 일로 옮겨가면
삶이 '노동'에서 '놀이'가 됩니다"
<법륜스님>
"좋아하는 일을 끈기 있게 한다면
결국 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좋아하는
일을하세요"
<청춘특강 강연중>
여러 전문가에게 물어도 잘하는 일 vs 좋아하는 일
에 대해선 대답들이 엇갈렸습니다
그러자 이 영상 마지막 쯤엔
해당 영상을 제작하신 분이
엄마에게 직접 여쭈어 봅니다
"엄마,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해야할까,
잘하는 일을 해야 할까? "
"쓰잘데 없는 거 묻지말고 니알아서해.
어차피, 네가 누구 말을 듣긴하니? "
<엄마>
위 글귀는
제가 본 ebs 지식채널 e 잘하는 일vs 좋아하는 일 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마지막 영상속 엄마의 대답을 듣는순간 정말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습니다
취업을 준비하는 저에게는 정말 인상깊은 영상이였습니다..
남에게 해답만을 찾으려한다면
기회도 스스로 잡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잘하는 일 vs 좋아하는 일
스티미언분들은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