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래스룸입니다~~
12월 30,31일 친구들과 대부도를 놀러왔습니다~~
다들 직장인들이다 보니 주말밖에 시간이안되서 연말이나 연초, 여름 휴가때면 이렇게 다같이 여행을 함께하는 오래된 친구들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여행을 떠나지만 역시 여행은 편한 친구들과 가는 여행이 최고의 힐링인거 같아요 !!
여행 갈 수 있을때 빚을 내서라도 다니라는 말이있죠.. 낯선 장소와 낯선 냄새 여행이 주는 가치는 우리가 상상하는것 보다 더 가치있는 일이라고 느껴집니다 ㅎㅎ
작은 미니 골대에서 농구시합을 했습니다
여행의 꽃은 족구인데 ㅜ ㅜ 이날 비가 내려 족구는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미니 포켓볼!! 은근히 재미있더군요 ㅎㅎ
노래방 기계가 있더군요!! 노래한곡!!
실내에와선 이렇게 게임을 하고 놀았습니다 ㅋㅋㅋ 수없이 많은 게임을 했네요
사진의 게임은 눈을 가리고 그릇에 물을 담아서 가장많이 담는사람이 이기는게임!!
넘치면 탈락입니다 ㅎㅎ
실컷 놀면서 엄청나게 배고플때!! 여행의 정석 바베큐를 먹엇습니다 ㅎㅎ
바다냄새 + 바베큐 파티 세상 행복했습니다
날씨는 좀 안좋앗지만 반대로 실내에서 좀 더 다양한 게임을 다같이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귀여운 웰시코기 선물해주신 @zoethehedgehog 님 감사합니다 :)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