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여러분 클래스룸입니다~
주말에 드디어 쉬게 되어서 홍대의 “마라 훠궈와 양꼬치” 를 다녀왔습니다
마라 훠궈와양꼬치는 기존에 양꼬치와는 많이 다릅니다!!
꼬치에 꼽혀서 나오지만 하나하나 꼬치에서 뽑아 숯불에 고기굽듯 구워먹는 것인데요 이리저리 잘 굽는다면 육즙이 꽉차있어서
기존 자동으로 돌아가는 숯불에 구워먹는 양꼬치보다 ,손은 많이 가지만 맛은 기가 맥힙니다..!!
주소
불판에 지글지글 굽는중. 매운양념이 된 매운맛 1 보통 1개를 먹엇습니다
가운데는 불이 쌔서 양념이 된 양꼬치는 금방 탈 수 있으므로 주의 해야합니다!
요렇게 처음 셋팅이 되네요~~ 딱 하나하나 뽑아 굽다보면 큐브 스테이크를 구워먹는 기분~~
기존 양꼬치와 굽는 방식이 달라 특이합니다
초점이 흐리네요 ㅜ ㅜ 근접샷인데요
이 곳 양꼬치의 장점은 큐브로 불판에 굽는다는것 외에 가운데 작은 뼈가 하나씩 있습니다
이 뼈릉 잡고 쏙 빼먹는 재미가 갈비를 먹은 기분도 들게 합니다 ㅎㅎ
하나하나 뼈를 잡고 돌려서 빼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가격대는 음.. 조금 비싼편입니다!!
두꺼운 큐브식으로 구워먹어 육즙이 안에 가득 고여서 소주한잔과 먹기 딱입니다!!
술을 좋아하는편이 아니지만 기름기 가득한 이 친구와 소주는 정말 최고의 궁합!!
날이 추워 화끈한 숯불에 양꼬치 구워 너무 잘 먹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