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래스룸입니다~~ 대학생활하며 자취할때 항상 외식을 했습니다 점심은 학교수업 하면서 밖에서 먹고 저녁이 되서 모두들 집에 가면 혼자 매 끼니를 챙겨먹기가 귀찮을때가 많았습니다.
피자나 치킨 햄버거 짜장면 수많은 외식음식을 먹다보면 정말 지겨워서 더는 못먹겠다 싶을때가 오더라고요 그런 시기이후에 밥이 땡길때면 갔던 식당입니다... 오랜만에 혼자가서 먹고 왔습니다..!
사진의 메뉴는 콩 비지찌개인데요 제가 비지찌개를 워낙좋아해서 자주 먹던 메뉴인데 여전히 정말 맛있더라고요...!
밥 두그릇 든든하게 먹고 왔습니다 여전히 맛있었고 이집은 항상 반찬이 바뀌고 어묵이나 햄 전 등 맛있는 반찬들이 많아서 정말 좋아하는 식당이였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방문해서 먹으니 옛날 생각도 나도 주인 이모님도 오랜만이라며 아는척 해주셔서 더 그립고 못먹으러 와서 아쉽더라고요 ㅜ ㅜ
여러분들도 추억이 담긴 식당이 있지 않으신가요??? 기회가 되시면 방문해보세요 ㅎㅎ 옛날 추억도 생각나고 감회가 새로우실 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