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래스룸입니다!!
참 많은 디저트가 있습니다... 카페와 디저트 인기가 높아지자 디저트 전문점이 생겨나고, 카페에서도 다양한 다저트가 판매되기 시작했죠
항상 느낀것은 디저트들은 참 조그마한데 왜 이렇게 비싼가하는 의구심이 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케잌 한조각 대략 5천원
쿠키 한통 대략 4천원
하긴 비단 케잌뿐이 아니죠 커피 전문점들 많이 가시지요??
유명한 커피 전문점들은 기본 뭐 음료만 하더라도 5~6천원
그나마 저럼한 아메리카노 5천원 돈 하지요
흔히 우리는 카페에 비싸다 비싸다하는 커피값을 이제는 익숙하고 당연스레 여기며 마십니다. 이제는 원래 그가격이 정상인거 같아서
거부감이 점점 줄어들죠..
또 커피나 디저트가 비싸더라도 자리값을 낸다는 생각을 갖고 커피값+자리값 이라 여기고 비싸도 그럴만 하다라고 생각의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와 제 주변을 보더라도 저런 생각이 대부분입니다
식당은 자리값을 받지도 않고 , 가격에도 상당히 민감히 반응합니다
식당이 비싸면 질이 좋지 않을까 생각할 뿐이죠
커피의 원두가 좋아서 비싸단 생각은 잘 하지 않는데 말이죠 ㅎㅎ(개인적인 견해입니다!)
그만큼 우리는 커피를 너무 사랑해서 일수도 있고, 그 값에 익숙해져 버려서 일 수도 있겠습니다^^
월요일이네요 이른아침부터 부지런히 하루를 시작하는 스티미언 여러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