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일하시느라 밥은 매번 집에서 제가 해먹는 편입니다.!! 오늘은 어머니가 소갈비를 해두고 가셨더라구요.
지금 감기기운이 좀 들었는데 몸보신 하라고 고기반찬을 해주시고 가셨나 봅니다 ㅜ ㅜ
앗 육개장은 ....!! 제가 밥을 먹을때 꼭 국물을 같이먹는 편이라 국물이 없어서 라면국물과 같이 먹었습니다 ...
맛이야 아무렴 단연 최고엿습니다..!!
아까 위에 사진은 점심이구요 ㅎㅎ 저녁에는 이렇게 남은 갈비살과 양념으로 볶음밥을 해먹었습니다!
김에 싸먹어서 냠냠
어머니의 정성이 듬뿍 담긴 고기반찬을 먹으니 금방 감기 나을꺼 같네요
요즘 마스크를 쓰신 분들이 정말 많으세요 저도 갑작스레 감기에 들더군요... 요즘 감기가 독하다고 하는데 걱정되네요 다들 감기가 걸린분과의 접촉은 되도록 피하시고 마스크 쓰시고 손 잘 씻고 다녀서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