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래스룸입니다~
스팀잇을 만나고 일상을 함께한지도 1달이 지났네요.. 사실 아직까지 뉴비이고 모르는것 투성이입니다. 여러분들은 스팀잇을 하시면서 얼마나 알고계신가요??
스팀잇을 하게되면서 저의 일상은 180도 바뀌게되엇습니다. 재주에 없던 음식사진도 이쁘게 찍으려고 노력해보고 일상에 일들을 스팀잇 분들과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재미도 없는 내 일상으로 소통이 가능하긴 할까...아무런 관심도 없으면 어쩔지 처음엔 너무 불안했습니다..
스팀잇과 관련된 내용을 읽던 중 가입인사를 적어보라 하더라고요. 내가 누군지 사람들에게 소개하라고, 처음 가입인사를 해보니 스팀잇은 생각보다 편한하고 따듯하더군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허물없이 인사하고 함께 공감하는 장소였습니다.
스팀잇의 장점이엿습니다. 그림을 이쁘게 그리는 분들은 이쁜 그림을 소개해주시고 우리는 즐겁게 감상하고 감사함을 작은 보팅으로 전함니다. 저처럼 먹을것을 찍거나 제가 좋아하는 다큐멘터리를 소개해드리면 그걸 통해 즐거워 하시고 유익해 하시면서 보팅도 듬뿍 해주십니다.
저는 그걸 토대로 파워를 올리고 또 다른 분들에게 보팅을 해드립니다
정말 이처럼 좋은 커뮤니티가 있을까 싶지않으신가요?? 현실로 이러한 커뮤니티가 존재하고 스팀잇을 만나게된 우리 모두가 평소 좋은 사람들 이기에 만날 수 있던 커뮤니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로 상생해야지만 살아 갈수 있고 다양한 좋은 글들을 보는것도 자유이며 보팅하고 응원하는것 모두 자유롭게 행해지는 것이지요
물론 스팀잇에 모든 것이 장점이 될 수만은 없습니다. 어느정도 파워를 갖추지 못한 신입과 큰 파워를 가진 고래와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합니다. 보상면에서만 말이죠.
보상이 낮다는것이지 뉴비의 글이라고 소통이 안되고 고래의 글이라서 소통이 잘되는건 아닙니다 모두들 글을 읽고 인상깊은 부분을 소통하지요. 느끼시리라 생각됩니다
또 있습니다. 나름 큰 단점이라 느껴지는데 원하는 글을 찾아보기 힘들고 무수히 kr 카테고리에 글이 올라와 정성스레 쓴 글들이 몇분만에 글속에 묻히게 될때 정말 안타깝고 읽히지 못해 씁쓸함을 느낄때도 많습니다
내글이 노출되기 어려운 시스템인것 같다 느낄때가 많지요
검색을 통해 나중에 노출이 되기도 거의 불가능한 시스템이기에...이런 문제는 추후 스팀잇의 더 많은 사람이 유입된다면 해결될 문제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스팀잇을 하시던 고래분들도 스팀잇에서의 상생은 중요하단걸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실것 같습니다.
뉴비분들은 좋은 글들 힘들더라도 빈도도 높게 쓰셔서 자주 노출되셔서 알리는게 중요하다 생각들고요
고래분들은 다양한 뉴비에게 아낌없는 보팅 리스팀 댓글 부탁드립니다
정말 글을 쓰는데 큰힘이 된답니다...!
두서없는 한달간의 스팀잇을 하며 느낀 점이였네요 ...
모두가 고래가 되어서 훗날의 뉴비들을 이끌어 줄수 있도록
뉴비들에게 떳떳하게 우리도 그때 고생많이 했다 포기하지말라 충고해줄 우리가 되기위해지금의 스티미언님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