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래스룸입니다~
출근하고 드디어 주말을 맞았네요 ㅎㅎ
저는 작은 동네에서 어릴적 부터 살며 어린시절 친구들과 아직도 잘 어울려 지냅니다
저를 뺀 나머지 친구들은 저보다 일찍 취업을 했고 제가 취업하면서 5명 모두가 직장인이 되었지요 ㅎㅎ
금요일 퇴근을 하고 친구 3명과 치맥을 먹었습니다.
정말 꿀맛 같더군요 ㅎㅎ 한친구는 자동차 딜러, 한 친구는 IT 종사자 저는 보건계열
양복을 입은친구들과 3이서 퇴근 후 치맥을 먹으니 참.. 옛날 생각많이 나더라고요
이 친구들 다 컸더군요... 듬지해 보입니다
도란 도란 맥주를 마시며 직장얘기를 하니 초등학생 시절에 저와 친구들이 어느새 이렇게 커서 일을하며 퇴근 후 술한잔을 하니 감회가 정말 새로웠습니다 ...
“이제 우리 아저씨 다 됬다 ㅎㅎ” 제가 그렇게 말하니 다들 공감하더군요
시간이 참 빠릅니다... 학창시젎 20대 초반 대학 다니던 시절...지금 직장을 다니는 시간
그 순간 함께 울고 웃던 이 친구들
여자친구와 헤어진 친구를 위로하던 기역, 군대간다 하여 부대 들어갈때까지 같이 가서 배웅해줬던 기역
우리는 어느새 어른이 되어가고 있나봅니다...
분명 얼굴은 다들 그대로 인데...
각자의 분야에서 멋진 전문가가 되어가는 우리들
앞으로도 변함없이 지내기에 앞으로의 미래는 어떨지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또 그날이 오면 사회초년생이던 지금을 그리워하고 추억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요?
여러분들도 소중한 지인분에게 안부인사한번 드려도 좋을것 같아요 ㅎㅎ 민망하겠지만 말이죠
소중한 지인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며 2018년 스티밋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귀여운 강아지 대문 감사드려요 @lanaboe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