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래식 소품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내일 일요일 와이파이님이 중요한 시험이 있어 집에서 조용히 공부하기를 원해 전 아들내미와 가까운 공원에 나와있습니다 ㅎㅎㅎㅎ 덥네요 ㅎㅎㅎㅎㅎ 더워요ㅠ
공원으로 출발 전 와이파이가 부탁한 렌즈 세척액을 사러 잠깐 안경점에 들렀는데 아들램 선글라스를 써보더니 좋아합니다 ㅋㅋ
전 아들바보.. 아들은 엄마 껌딱지라 요즘들어 부쩍 엄마와 떨어지질 않으려고 하네요ㅠ 막대사탕으로 유혹시켜 공원에 도착했습니다
해가질때 까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밖에서 아들램과 놀아야되는데 배터리가 벌써 떨어진것 같은..응? ㅋㅋ 아들 ~머하고 놀까?^^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 무더위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