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아들이 다니는 어린이 집에서 주최한 아나바다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어린이집 학부모들이 많이 참석을 했더라구요, 참석 못 했으면 큰일 날뻔 했지 멉니까 ㅎㅎ
아나바다 수익금은 동사무소를 통해 불우이웃 돕는데 사용한다고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보였답니다
아들이 점 찍어둔 장난감!!아빠가 꼭 사수 해줄게!
결과는 다른 아이와 경쟁이 붙어서 사이좋게 나눠 같기로 했습니다^^
어린이들 참 이쁘죠?^^ 사진속 미소 처럼 밝게 잘 자라 주면 좋겠습니다ㅎㅎ
오늘은 와이파이 생일인데 깜빡 잊고있다 아침부터 쫒겨 날뻔 했습니다 ㅠㅎㅎㅎㅎㅎㅎㅎ 저녁 근사한 곳에서 외식을 해야겠어요 ㅎㅎ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