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peak.com사용 도전/cjsdns
steempeak.com의 창이 열리고 바로 알았어도 사용이 어려워 보여서 사용을 전혀 안했다. 그런데 며칠전부터 뻐그럭 대는 스팀잇 이야기를 지인에게 하니 steempeak.com의 사용을 적극 권한다. 그래서 도전을 해보는데 아무래도 낯이 설다.
steemit.com의 안일함은 스티미언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말에 수긍하기 어려웠는데 오늘 여러가지 기능을 알려주는데 무척 잘 만들어진 스팀의 새로운 댑같다.
잘은 몰라도 이정도의 기술진이면 SMT도 해낼거 같은데 스팀의 빛이 될거같은 이들의 개발 능력을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것이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나도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약간의 불편함이 있어도 steempeak.com를 사용하려한다. 스팀잇의 처음 입문할때처럼 낯이 설기는 한데 그래도 며칠 하다보면 익숙해지리라 본다. 포니만 타던 사람이 헌차 버리고 제네시스로 갈아 타면 아무리 좋은 차라도 며칠은 어색하듯이 그런거 같다.
며칠 운전 하다보면 포니는 이제 타라고 해도 못탄다 하고 어쩌면 벤츠를 타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 steemit.com의 안일함은 솔직히 게으름과 무책임으로 보인다.
steemit.com은 아직도 누가 뭐라해도 난 beta다 하면서 그것이 자랑인줄 아는거 같다.
정말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안일함만 가득하고 입만 살아서 벙긋 하는곳이 steemit.com이 아닌가 싶다. 이제 오늘부터라도 steempeak.com 사용자 대열에 들어 서려 한다. 의리를 3년간 지켰으나 실망만 크다.
더이상의 실망은 실망의 고착화를 만들지 몰라 스스로 걸어서 간다.
요 며칠간의 steemit.com의 혼선도 너무나 이해가 안된다.
해놓았다는것도 보니 솔직히 마음에 안든다. 아무래도 빨리 유저들이 다른 댑으로 옮겨가기를 조장한다는 느낌까지 들기도 한다.
그렇게 되면 거저 생기는 뭐가 있는지도 모르기에 그러는건가 싶다.
오늘은 steemit.com의 불만을 많이 한거 같다.
스팀과 steempeak.com의 무한 성장과 스티미언 유저들의 대박을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