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문학을 아니?
네가 그림을 아니?
네가 예술을 아니?
더군다나 네가 한국어를 아니?
어떻게 내가 쓴 글의 의미를 알고 네가 평가를 하니?
너는 피카소의 그림도 왜 비싸냐고 할 인물이고
괴테가 지은 책,파우스트도 저울에 달아서 종이 값이면 된다고 할 사람이다.
난 너를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너를 설득하려 수많은 시도를 했고
사정도 했고 설명도 했고
그 많은 다운 보팅을 너와 너의 친구들로부터 당하면서도 참고 참고 참았다.
너의 본성은 착하리라 기대 했으나 이제는 그런 기대도 없다.
너는 스팀의 가치를 갉아먹는 송충이고 나는 스팀을 살찌우고 여러 사람을 돕는 누에이다.
송충이는 솔잎을 갉아먹고 소나무까지 죽이는 피해만 주지만 누에는 뽕을 많이 먹을수록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비단을 더많이 뽑을수있는 누에고치를 크고 단단하게 짓는다.
아차피 이글도 구글 번역기를 돌려서 볼것이고 그러면 이글도 제대로 이해를 못할터 그냥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 구린놈이 큰체를 더한다고 남에게 이렇고 저렇고 하지말고 너나 잘해라, 너 보다는 내가 스팀 생태계에 더 이로운 사람이니, 남 걱정 말고 너나 잘하세요, 똑똑한척 해야 너는 내가 보기에는 불쌍하다 못해 측은한 생각이든다. 더이상 너랑 말도 하기 싫으니 네가 하고싶은대로 해라,나도 나 하고싶은대로 할테니...
RE: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