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텃밭의 아침의 모습을 담으려 하신듯 합니다.
피사체의 주인공 격인 고추가 겹쳐져 있어서 잘 나타나지 않으며 촛점 또한 주변 고춧잎에 있는듯 합니다.
고추 하단 부분에 지나는 줄 또한 작품에서 배제 되어야 할 부분입니다.
샷터를 누르기 전에 위 설명한 두가지를 생각하면 좋은 작품이 나오리라 봅니다. 주인공이 겹치지 않게하라 가로지르는 선을 없애라 물론 밭 전체를 찍을때는 오히려 고추 지지하는 지지대와 줄이 의미를 더할수있으니 다른 이야기입니다. 특히 인물사진에서 목이나 머리 부분에 지나는 선은 특히 주의를 요해야합니다. 사진은 덜어내는 기술이고 의미를 부여하는 예술입니다.
RE: swan의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