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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mzz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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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18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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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에 쓰는 편지
야심한 밤에 쓰는 편지/cjsdns 나에게는 존경스러운 친구가 있다. 비록 나이는 한참 동생 뻘이지만 지역에서 운영하는 농업대학에서 10여 년 전쯤에, 일 년 동안 같이 공부한 친구다. 그는 주변 사람을 챙기는데 온갖 정성을 다하는데 요즘 흔하지 않은 그런 사람이다. 수료 후에도 몇 년간 온갖 궂은일은 다 맡아하면서도 늘 웃는 그의 모습은 천사나 다름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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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Proposal system이 유능한 한국 개발진에게 기회가 될 것인가?
Steem Proposal system이 유능한 한국 개발진에게 기회가 될 것인가?/cjsdns 나는 솔직히 SPS 나 EIP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나마 하드 포크 21,22로 통해서 뭔가 변화가 있는가 보다 정도의 관심이었지 그 이상은 아니었다. 다만 개발자들을 위한 기금이 생기고 선형 보상을 이해는 잘 못해도 그런 게 도입되고 다운 보팅 풀이 도입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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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라는 이름으로 이밤이 샌다
실수라는 이름으로 이밤이 샌다/cjsdns 감기던 눈이 번쩍 뜨인다. 실수란 때론 정신이 번쩍 들게도한다. 이런거 보면 실수가 전화 위복이 될수도있는데 스팀은 실수를 했나 안했나 허긴 하드포크를 21, 22를 연거프 했으니 그때 아무래도 지금 나처럼 당황도 하고 정신도 번쩍 차리게 되었으리 그렇다면 됐다. 실수가 밤을 지새우게 하는건지 밤이 깊어가니 실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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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
불효/cjsdns 네 식구의 아침 상 구월 그믐인가 묻는 아버지 시월초 하루예요 답하며 왜 그러시는데요 하니 빨리 날자가 가야 돈이 들어오지 하시는데 기껏 줄 서 밤새 기다리니 내 앞에서 죄송합니다, 마감됐습니다 이야기 듣는 것처럼 어이가 없는 아들 너무 돈돈 하지 마세요 하니 얘 보게나, 돈이면 다되는 세상에 돈이 최고지 뭔 소리야, 하신다 평생 남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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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즙 하나 주문하세요."
지금은 비록 16$에 불과하나 160$이 될 날이 오리라./cjsdns 스팀을 파워업 한 이유가 여럿 있지만 혹시라도 늘 생각해왔던 마켓을 운영하면 고객들에게 보팅을 통하여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주겠다는 의도도 있었다. 그것이 제일 앞선 이유는 아니었는데 막상 파워업을 하고 나니 그것이 제일 앞서 시행된다. 스팀 짱에는 현재 110만 파워가 들어 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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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zzang 백일이 10월 8일 입니다.
steemzzang 백일이 10월 8일입니다./cjsdns 안녕하세요. 어느덧 steemzzang 이 태어난 지 석 달을 넘어 100일이 며칠 앞으로 다가옵니다. 그간 어려움이 있었으나 삼칠일도 무사히 넘겼고 이제 백일이 다가옵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스팀 짱이 무럭무럭 성장을 하여 우량아가 되어 가는 중입니다. 백일을 맞이하는 steemzzang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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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시작 하려 합니다.
오늘부터 zzanmarket을 열고 palja계정으로 가평 특산물 판매를 시작합니다. 유저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이는 개인적으로 돈을 벌자는 의미보다는 steem 생태계에 뭔가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자 함입니다. 더불어 steemzzang의 만수무강을 다지는 일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steemzzang은 zzan토큰과 더불어 더딜지라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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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위임 된 댓글
백지위임 된 댓글/cjsdns 하고 싶은 말 많으나 나 입 조심할래 너 할 이야기 있으면 맘 놓고 해 봐 뭔 이야기 하고 싶었나 백지위임한 댓글 사랑한다는 말 이외 무엇이 필요하리 소주 한 병에 너무 많은걸 부탁하면 민폐가 따로 없지 소주 한 병 어느 놈 목구멍으로 넘어가며 같이 삼킨 말 스팀 내 너의 깊은 뜻을 일 길이 없으나 하고 싶은 이야기 꼭 하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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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착각/cjsdns 커피를 한잔 해야지 하는 생각에 커피 보트에 물을 붓고 스위치를 누른다. 그리고 다른 일을 한다. 물이 끓는다. 아! 커피 타야지 하며 일어서려다 아니야 이거 마저 하고 타 먹지 다시 물을 끓인다 이거 마저 하고 가, 슬그머니 밀어 놓은 커피 타야 지는 기억 장부에서 낮잠을 즐긴 듯 불현듯 아니 커피는 하며 일어난다. 산다는 게 이렇다.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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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 스파를 달성하고 하는 말, 좋은 글 좋은 숲
백만 스파를 달성하고 하는 말, 좋은 글 좋은 숲/cjsdns 오늘로서 드디어 백만 스파를 달성했다. 감회가 새롭다. 이는 스팀의 미래를 믿기에 감행한 일로 누구보다도 스팀의 미래에 기대를 건다. 백만 스파를 목표로 한 것은 불과 며칠 전에 결정한 것이다. 이전에는 일만이 목표였고 오만, 십만이 목표였으며 희망이었다. 2년 전에 작성한 버킷 리스트에서도 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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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시간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잠시 시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cjsdns 잠시 시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만 2년이 살짝 넘었네요. 스티미언으로 다부진 꿈을 꾸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당시 버킷 리스를 작성한 게 생각이 나서 찾아가 봤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그때는 지금보다 훨씬 젊었을 때인 거 같습니다. 버킷리스트를 보니 제일 첫 번째가 스팀 파워 50만 개를 만드는 거였네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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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이 좋은 글이다.
이런 글이 좋은 글이다./cjsdns 스팀에는 끝나지 않는 논쟁이 늘 있다. 그건 다름 아닌 좋은 글 논쟁이다. 과연 그렇다면 좋은 글은 어떤 것인가? 이렇게 물어보면 답도 다양하다. 입장에 따라서 다르다는 이야기다. 이 주제에서 남의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고 내 생각은 이렇다. 스팀에는 좋은 글이 많다. 그러나 그에 합당한 대우를 못 받는다는 생각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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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 하나 바람결에 날아간다.
흔적 하나 바람결에 날아간다./cjsdns 잎새야 잎새야 나뭇잎 새야 산다는 게 뭐니 행복은 뭐니 고요함이니 간간히 부는 바람이니 이렇든 저렇든 세월 가면 지기를 네가 나를 봤니 내가 너를 봤니 흔적 하나 바람결에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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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보팅 활동에 관련한 스팀코인판의 입장을 보며
다운 보팅 활동에 관련한 스팀 코인판의 입장을 보며/cjsdns 스팀의 다운 보팅은 남에 일이 아니다. 다운 보팅을 해대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정의에 사도로 아는가 보다. 착각도 이보다 침울한 착각은 없다. 잊을만하면 일어나고 갈만하면 붙들어 주저앉힌다. 스팀을 죽이자고 작정을 하고 덤벼드는 사람들이 아니면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을 서슴없이 한다. 스팀의 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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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물어 볼수도 없고
엄마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cjsdns 어제오늘 마음이 복잡합니다. 유저분들 중에는 이글 제목을 보면서 나잇깨나 있다면서 뭐야 아직도 마마보이야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나 정말 어머니에게서 답을 구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러나 어머니에게 물어볼 수도 없으니... 내 인생의 큰 스승으로 여기는 어머니는 늘 지혜로우신 분이시기는 하나 아무리 그렇다 해도 팔십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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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실수였으나 마음껏 행복해 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실수였으나 마음껏 행복해 하시기 바랍니다./cjsdns 안녕하세요. 새벽부터 불장난을 잘못 놀아버린 천운입니다. 아침을 먹고는 서울에 가서 작업할 것이 있어 올라가야 하기에 새벽부터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느라 열심히 스크롤을 아래위로 반복적으로 올리고 내리고 하면서 혹시나 보팅이 빠진 게 있는가 하고 챙겨 봅니다. 뭔 이 야기냐 하면 홍보 글을 챙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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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칭찬
아버지의 칭찬/cjsdns 아침 밥상머리 언제나처럼 시작되었다. 한나라당이 어떻고 문재인이가 이렇고 국민을 생각해서 잘들해야지 맨날 쌈박질이고 세금으로 밥 먹여주니 하는 짓들이 상생을 해야지 당파 싸움으로 망한 나라 지금도 하나도 그때랑 다르지 않다로 시작된 질타는 어떻게든 효도로 귀결되고 세상에서 제일 못난 불효자식을 순식간에 밥상머리에 만들어 놓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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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빠르다
세월 /cjsdns 빠르다 빠르다 세월만 한 게 있으랴 깊어가는 가을 하늘 밤 밝은 달 바라보고 있으니 달마저 바쁜가 구름 휘휘 저어 대며 가기도 잘도 간다. 저 달을 몇 번이나 쳐다봤다고 초롱한 눈빛 달 가린 구름처럼 되었고 검은 윤기 흐르면 머리 두둥실 떠있는 흰구름처럼 되었다 빠르다 빠르다 세월만 한 게 있으랴 깊어가는 가을 하늘 밤 밝은 달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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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값
이름값/cjsdns 태어나면 불려지는 이름이 있다. 누구나, 어느 것이나 태어나 출생신고 호적에 올리는 이름을 얻고 언제부터인가 앞에다 뭘 달고 다녔다. 어려서는 황소라 놀림을 받았고 산적, 소 도둑놈 같다는 말도 들었다. 그러나 마음은 늘 黃牛가 아닌 晃友였다. 세월은 나를 그렇게 만들었고 그렇게 보였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천운으로 불려지고도 있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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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이있으면 맛있는 호떡을 먹을 수 있지"
"짠이있으면 맛있는 호떡을 먹을 수 있지"/cjsdns 안녕하세요. 천운입니다. 추석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한가위 보름달이 휘영청 떠 올랐습니다. 모두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라며 오늘 나의 생각을 꺼내 놓아 봅니다. 경제는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정치 역시 살아서 움직이는 생물 같은 것이라 했다. 우리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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