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에 뜨거운 커피/cjsdns
검은 유혹 어지간히 질기다
어느새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욕망
창밖 여름이 뜨겁다...
뜨거운 여름나기 언제부터인가 카페도 한몫 하네요.
카페에 앉아 올린 글 사무실에 와서 일부 수정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