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cjsdns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몸부림
숨을...
고른다
기회를...
엿본다
돋움을...
한다.
펄쩍
어떻게 될까...?
산꼭대기라면 시원하게 앞이 탁 트여 멀리 볼 수 있을 것 같으나
옅고 짙은 안개로 혹은 흐리고 비가 내려서 안보일 적이 많지요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멀리 내다볼 수 있을 것 같으나 실은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안갯속을 헤매고 다니는 격이지요.
그래서 건너뛰기는 더욱 조심스러워지고요.
응원은 그래서 더욱 더 필요하고...
오늘도 여러분의 필승을 기원하는 천운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