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에서 바라보는 지는 해/cjsdns
고단한 여행 어느새 하루 해가 진다. 하롱베이 어느 골목에서 지는 해를 만난다. 너도 힘들었지 하며 토닥여 주고 싶다.
해는 졌고 나도 녹초가 되어 잠자리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