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에서 바라보는 지는 해

cjsdn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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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에서 바라보는 지는 해/cjsdns

고단한 여행
어느새 하루 해가 진다.
하롱베이 어느 골목에서 지는 해를 만난다.
너도 힘들었지 하며 토닥여 주고 싶다.

해는 졌고
나도 녹초가 되어 잠자리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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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에서 바라보는 지는 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