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당연필/cjsdns
안동 한옥마을 한 켠 담장이 어여쁘다 연필 도 귀하던 시절 몽당연필은 차라리 자랑이었다 그 시절이 떠오르게 하는 저 울타리
50년 세월을 훌쩍 뛰어넘은 꼬맹이 친구들과 나들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