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팍스 비트 캐시 출금시 이해가 안되는 사안/cjsdns
고팍스에서 며칠전 구입한 비트 캐쉬와 이오스로 바꾸어 볼까 생각하고 가져갔던 스팀 달러를 업비트로 전송하는데 마음대로 안되어서 한참 씨름을 했다. 스팀 달러는 한참만에 이전을 성공 했는데 비트캐쉬가 잘 안된다. 이상한것은 가지고 있는 양 전체를 옮기려 해도 이동 가능한 물량은 소유한 물량과 차이가 나는 것이다. 처움에는 5.69얼마로 나오더니 지금은 다시 아래와 같이 나온다. 수치의 차이는 왜 나는것인지 알수가 없다. 내가 모르는 출금의 문제가 있는것인지 아님 전량 인출이 안되는 이유가 달리 있는지 모르겠다. 혹시 잘 아는 분이 계시면 댓글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고팍스를 이용해보니 스팀이나 스팀달러가 기축 통화가 되면 물량이나 교환 매매에 숨통이 트일것 같다는 생각이며 유동물량의 확보라 하나 시장 조성 물량이라고 하나 하는것들이 매우 필요하며 매도 물량도 적정 시장 가격이면 매수해주는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 할듯 하다.
실례로 그간 스달 모은것을 가지고 이오스를 구매하려 가보니 가격이 3100원 할때 3055원에 걸어 놓아도 매수 세력이 없으니 그만이고 스팀 달러 가격은 점점 서서히 하락하고 이오스 가격은 마이너스 7퍼센트에서 점점 올라가서 프러스로 변하는것을 보고 있으려니 사실 많이 답답하였다.
현찰을 들고 가서 구매를하려해도 매도 물량 부족으로 겪는 어려움이 있으며 그런것들을 해소하는 방법으로는 스팀잇에 우호적인 관심이 많이 있으니 스팀과 스팀 달러를 고팍스 기축 통화로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내경우 고팍스에 애정은 있으나 아직은 거래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게되고 스팀과 스달이 기축 통화가 되면 다시 들어와서 활동을 하고 유동물량이 어느정도 늘어나면 현금도 다시 들고 들어올 생각이다.
스팀잇을 사랑하는 고팍스가 오뉴월에 옥수수 자라듯 얼른 자라서 풍성한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가 농사를 지어 봐서 아는 상식으로는 새로 개간한 토양을 살리기 위해서는 퇴비를 많이 넣어야 하고 급히 당장 부족한 양분 공급을 위해서는 화학 비료를 써야한다. 그러나 화학비료는 지나치게 많이 쓰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기니 살짝 부족함이 좋고 그리고 사업이란것을 하면서 광고도 해 봐서 아는데 광고 홍보 아무리 잘해도 오는손님 입맛에 맞추지 못하면 홍보 하는것보다 안하는것이 차라리 나을수도 있다. 오히려 부족하고 모자란 부분만 보여주게되고 신뢰도에 결정적인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스티미언 여러분 봄 장마가 들었나 봅니다.
연일 내리는 비에 냇가에 물을보니 여름 장마 처럼 큰물이 나갑니다.
지금 암화 화폐 시장과 많이 닮은듯하여 유심히 보게 됩니다.
물 뒤집어 졌을때 줍든 담든 반도질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피라미든 송사리든 메기든 미꾸리든 잡을수 있게 됩니다.
물론 쓸려 내려가면 안되니 조심은 당연히 해야 하구요
또 압니까?
고래만한 잉어를 잡게 될지도...
청평에서
천운